[피플] 방송인으로 제2의 날개 단 '데프콘' 작성일 03-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48mLMU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ad1bba1e4a708116af81b3ff7b945f37277bd8d6ced345ef7ba0e581a5afe6" dmcf-pid="fd86soRu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프콘,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JTBC/20250312100326901cjot.jpg" data-org-width="560" dmcf-mid="2BWY8U5r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JTBC/20250312100326901cj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프콘,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dbe3be2d3512d20e957d1bcda5af85a6a4eca971d6921c17ca59b0e48faab4" dmcf-pid="4J6POge7pz" dmcf-ptype="general"> <strong>"래퍼 아닌 방송인 데프콘입니다."</strong> <br> <br> 가수로 데뷔한 데프콘(본명 유대준, 48)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방송인'으로 확장했다. MBC '무한도전' 때부터, 형돈이와 대준이로 활동하면서부터 타고난 예능감을 자랑하며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감 가득한 일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상황. 끊임없이 예능계 문을 두드리던 데프콘은 방송인으로서 전성기를 맞았다. <br> <br> 스스로가 "이젠 래퍼가 아닌 방송인"이라고 지칭할 정도로 방송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를 시작으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EBS 1TV '취미는 과학' KBS 2TV '동물은 훌륭하다' MBC '굿데이' 넷플릭스 예능 '동미새: 동호호에 미친 새내기'에 고정 출연 중이다. 본인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데프콘TV'에도 꾸준하게 영상을 게재하며 활동하고 있기에 눈 코 뜰 새 없는 일주일을 보내고 있는 셈이다. <br> <br> 방송가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이유는 '물오른 입담' 때문이다. '나는 솔로' 메인 진행자로서 회차를 거듭하며 MC로서 자질을 다졌다. 이젠 프로그램 메인 MC로 데프콘을 세워도 기본 이상을 해낸다는 믿음이 생겼다. 특히 '굿데이'에선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가수 지드래곤이 전문 방송인이 아니기에 어색함이 감돌 수 있는 자리에서 데프콘이 적재적소 진행자 역할을 한다. 자유 형식의 기본 틀 자체가 없는 프로그램이지만 중간자 역할을 자처하며 깔끔한 정리와 재미를 책임진다. <br> <br> 개그맨 정형돈과의 티키타카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내가 아무리 너보다 잘나가도 성공은 네가 한 거야. 네가 제일 부러워"라며 카메라를 의식한 프로 방송인 면모를 뽐낸 데프콘. 과거에 데프콘을 발견해 준 정형돈이 현재는 고정 프로그램이 1개인 상황에서 "너 때문에 미안해서 프로그램을 못 늘려"라고 너스레를 떠는 모습은 데프콘 표 재치와 묻어나 웃음을 부른다. 그 모습이 밉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예능적 감각을 활용해 웃음으로 승화시키기에 가능한 것. 말을 쏟아내는 조세호 곁에서도 "지용이는 말을 짧게 하는 게 임팩트가 있잖아. 말 좀 짧게 해"라고 직설을 날리고, 격분한 홍진경을 진정시키는 것 역시 데프콘의 몫이었다. 여유로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웃음 포인트를 살리는 프로 방송인으로 성장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br> <br> 데프콘의 활약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과거 영상까지 다시 보게 만드는 힘을 발휘하고 있다.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인간미를 풀풀 풍겨냈던 그의 진솔한 모습이 재주목을 받고 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부모 유산 상속서 '쏙' 빠졌다..."남동생이 다 받아"(살롱드립) 03-12 다음 스트레이 키즈, K팝 최초 美 골드 인증 앨범 5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