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여자 화장실 출입 금지 당해"… 남자 오해받은 사연? 작성일 03-1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qoIadz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3b3b19f97e8eada03e99cd6a5742210221a305802725d5d45fe7ec02e37ff" dmcf-pid="u1FMke8t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장도연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지 못한 사연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week/20250312101510988byjf.jpg" data-org-width="582" dmcf-mid="pX1QAMf5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week/20250312101510988by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장도연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지 못한 사연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8ff9991671b13522c00866bd15a33688d3faa2a3859920b9a8778405e86070" dmcf-pid="7t3REd6F1L"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장도연이 남자로 오해받은 일화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93136957047224cd2d7269f026e06585754e420b726e904c89f639d99ccf43b9" dmcf-pid="zF0eDJP3Xn"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아이유 아이유 하는 이유 | EP. 81 아이유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아이유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dd40388700491a98ad764bc6cfec44dd9ada7a67d6549d9b8e6137693070d4a" dmcf-pid="q3pdwiQ0Gi" dmcf-ptype="general">'살롱드립2' 애청자라는 아이유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자 "사실 선배님의 대화가 다 결이 맞는다. 그중에서도 전 국민이 다 본 손석구 씨 나온 편을 너무 재밌게 봤다. 또 (박)보검 씨가 나온 것도 재밌게 봤다. 손에 꼽기가 힘들 정도"라고 전했다. 장도연이 "고백받는 느낌이다. 너무 행복하다"며 감격스러워하자 아이유는 "저도 롱롱이(구독자 애칭) 중 한 명이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91c1035c109d13c10d85bd278139e02fbaa69697d7bef6a7aa551f3905ed666f" dmcf-pid="B0UJrnxpZJ" dmcf-ptype="general">집순이로 알려진 아이유는 "혼자 있을 때 작곡이나 앨범 구상 등 일과 관련된 업무를 한다. 집 공간이 분리되어 있진 않은데 화장한 순간과 그렇지 않은 순간으로 모드가 딱 나뉜다. 아이유, 이지은 이름이 다른 것도 한몫하는 것 같다"면서 "선배님은 본명이고 너무 눈에 띄는 비율을 갖고 있어서 얼굴을 가린다 해도 알아볼 것 같다"고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19cb38a03008001fc16373180a35afbf4ca518b605a939cfa6d1ff5e633f603a" dmcf-pid="bpuimLMUGd" dmcf-ptype="general">"아니"라고 반박한 장도연은 "최근 있었던 일인데 공중화장실에 갔다. 어떤 아저씨가 소리치길래 '혹시 알아보셨나?' 했더니 여자 화장실이라고 못 들어가게 하더라. 커트머리라 오해하신 것 같다. 모자를 벗으면서 '여자입니다'라고 했더니 아저씨도 술이 취하셔서 너털웃음을 짓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02c9f0f7c209dafef9cabe9616929e0ec37f74d71163ac420ce8166e847aa8d" dmcf-pid="KU7nsoRuZe"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제 괴담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이누나키 마을을 개발하는 머스타드파스타팀 03-12 다음 이다해 “♥세븐, 사귀기 전 김밥 먹다 기습 뽀뽀”(‘신랑수업’)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