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셰프들 게장 멸망전 욕 나올 정도, 영혼까지 탈탈(어서와) 작성일 03-12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ptuYhL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735bba8896f06cc646d3d6bceb4a30855cfd2c6a6c58d85a6c5851d2fedfb" dmcf-pid="b4UF7Glo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02556601dgdr.jpg" data-org-width="650" dmcf-mid="qHUF7Glo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02556601dg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KPzpBZTNW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c84371fd98869539ac5869027225834f764d4ddb56dd2efc04a8e98d015ed56" dmcf-pid="9QqUb5yjTh" dmcf-ptype="general">네덜란드 셰프들이 한국의 게장에 영혼까지 털린다.</p> <p contents-hash="2e96d0e71ebd5fe0a6b5b68bcfb026334aa5b3dd66736fb153f4449797501e9a" dmcf-pid="2xBuK1WASC" dmcf-ptype="general">3월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게장을 향해 매섭게 돌진하며 전투적인 먹방을 선보이는 네덜란드 셰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27ec5370c92c7ead650ce7a33252b377b71686183e233c305db5e1ef3a6c25c" dmcf-pid="VMb79tYchI" dmcf-ptype="general">어느덧 한식 해부 여행 마지막 날을 맞이한 네덜란드 셰프들. 특히 이날은 가장 먹고 싶어 했던 만장일치 버킷 리스트 한식 영접을 앞두고, 아침부터 역대급 텐션을 자랑한다. 이들이 당장이라도 ‘입안에 쏟아붓고 싶다’며 영상으로 예습까지 한 음식의 정체는 바로 ‘밥도둑의 대명사’ 게장.</p> <p contents-hash="2c6e4f58432dce526aa722052630c4b7c4add141bf6133c79494cd5a5b252f5a" dmcf-pid="fRKz2FGkCO" dmcf-ptype="general">꿈에만 그려왔던 살이 꽉 찬 게장 한 상이 등장하고 난생처음 생게를 맛본 친구들은 단전에서 올라오는 감탄을 내지르며 게장 멸망전에 돌입한다. 여느 한국인들처럼 양념 립스틱을 잔뜩 묻히고, 다리까지 와그작와그작 씹어 먹기는 기본. 본능이 이끄는 대로 게딱지 활용 기술까지 선보여 MC 김준현도 “리스펙!”이라 감탄한다. 한국인도 감동시킨 먹방 천재들의 게딱지 응용 조합에 호기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05944930e5eb9dfbb0eea0e91b36197bc4d47ae2790a7c5b76da7d6ccaa816d" dmcf-pid="4e9qV3HESs" dmcf-ptype="general">욕 나올 정도로 맛있는 게장에 푹 빠진 셰프들은 그 맛의 비법을 밝혀내기 위한 수사 작전에 착수한다. 이에 MC 알베르토는 “돌아가서 게장 개발하려는 것 같아요”, MC 김준현도 “친구들이 김치를 담그니까, 게장이 얼추 나올 수도 있다”며 기대에 부풀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8d2Bf0XDS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6JVb4pZwv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기대주 신인그룹 뉴비트, 선공개곡 'JeLLo' KBS 가요심의 부적격 03-12 다음 아이유마저…넷플 스포 위기에 진땀 뻘뻘 “인중에 땀” (살롱드립2)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