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GD와 합동무대 多…신체 접촉 때마다 허락 구해" 빅뱅과 12년전 이랬다 [라스] 작성일 03-1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QpRbph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4b23e0a136478a9d0ee22eec04adca1956f8dcae66048fdafbbd45e8e422e" dmcf-pid="7LxUeKUl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예, 지드래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02507042ubai.jpg" data-org-width="566" dmcf-mid="0vGayDaV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02507042ub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예, 지드래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4a1f31b3ca5d0dacd37b06a03e2845e0e8d44871cd4851b8ed7979f036f697" dmcf-pid="zKpl7GloO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선예가 과거 연말 시상식에서 빅뱅과 함께해 화제가 된 ‘뱅걸’ 무대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bde8983a1caea0f35201562e4ec0450f4b22769acbf9912c0c21af7b9ae0a6b" dmcf-pid="q9USzHSgOr"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경림, 선예, 하원미, 정동원이 출연하는 ‘무제한 도전’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52706ed6c95c9af7a957c69372a706b2a0f9b0e4790e8a8a5a9afe0682873514" dmcf-pid="B2uvqXvaww" dmcf-ptype="general">원더걸스의 리더였던 선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최근 그는 박경림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뮤지컬 ‘드림하이’에서 ‘백희’ 역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 ‘공기 반 소리 반’을 강조하는 전 소속사 JYP의 스타일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말하듯이 노래하라’는 박진영의 평소 가르침 때문에 뮤지컬 연기와 노래를 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것.</p> <p contents-hash="089ba49aa18f511120f93f8f3e0deacadae449951de92b1b634b8ef32ff8bdaf" dmcf-pid="bV7TBZTNED" dmcf-ptype="general">이어 선예는 자신이 피처링한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 한 소절을 선보이며, 뮤지컬 창법과 일반 창법의 차이를 직접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cda99f8008575bcb049c05e18067bb8ce38c0e9d87b1dc76388f9cc91d4c9" dmcf-pid="Kfzyb5yj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02508436mhzq.jpg" data-org-width="640" dmcf-mid="pk4tP7ts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02508436mh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5a40ca96dd1bb6c0741cbab13e89d26c5b08de36083954a567cffc533d292d" dmcf-pid="94qWK1WAsk" dmcf-ptype="general">최근 선예는 12년 만에 원더걸스로서 박진영의 데뷔 30주년 콘서트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시 god, 2PM, 2AM, 트와이스까지 총출동한 현장을 회상하며 “박진영의 환갑 잔치를 미리 보는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더걸스 재결성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좋은 기회가 되면…”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de21df943a7656eeab1585cc2bb4e89319c19449957a9730cac857e44651f12" dmcf-pid="28BY9tYcwc" dmcf-ptype="general">또한, 선예는 원더걸스가 '노바디'로 빌보드 HOT 100 차트에 한국 가수 최초로 진입했던 생생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현재와 달리 당시에는 유튜브나 SNS가 활성화되지 않아 박진영과 함께 미국 전역을 직접 돌며 홍보 전단을 나눠주는 등 '발로 뛰는' 홍보를 펼쳐야 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a830e37b4b4bd76f52c7cc96ac6f5313b486c51fa5b0d1fc75c466ec46e69d" dmcf-pid="V6bG2FGk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02509996ddun.jpg" data-org-width="640" dmcf-mid="Uxpl7Glo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02509996dd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ddd9ffc712b549147118a2eb1ba1feb766c3750a04925aa3c52d56312c72f9" dmcf-pid="fPKHV3HEDj" dmcf-ptype="general">특히 리더였던 선예는 ‘선도부장’ 같은 역할을 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빅뱅과 활동 시기가 자주 맞물렸는데, 연말 시상식을 위해 ‘컬래버 무대’를 꾸미게 돼 팬들의 관심이 쏠렸던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ea8a11bf6300681cfbab3377b26b2c21258aa26e347879d3a8cc9833ebf67fd" dmcf-pid="4Q9Xf0XDDN" dmcf-ptype="general">그는 팬들이 두 그룹을 ‘뱅걸’이라고 칭했다면서, 연습 당시 빅뱅과 또래였지만 조심스러운 긴장감이 흘렀고 ‘서로 끝까지 말을 놓지 않았다’고 밝힌다. 신체 접촉이 필요할 때마다 서로 허락을 구했다고. 또 각 그룹의 리더였던 선예와 GD(지드래곤)는 함께 무대를 꾸미는 일이 많았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선예는 빅뱅 태양이 용기를 내어 건넨 한마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89263a8f102a48f0e464241f56d028d52f9c31943626b5db7afeb4ac55674404" dmcf-pid="871s3vsdIa" dmcf-ptype="general">1세대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에서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며 무제한 도전을 이어가는 선예의 입담은 이날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주X이지혜X제이쓴 ‘살아보고서’, 로망 실현 해외살이 03-12 다음 관객수 부풀렸다더니…박스오피스 조작 의혹, 1년 반만에 전원 '무혐의'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