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현대건설·정관장, 부상 위파위·부키리치 '교체 NO' 작성일 03-12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2/0001239202_001_2025031210431101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가는 현대건설의 위파위(중앙)</strong></span></div> <br>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과 정관장이 다친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과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의 교체 선수를 영입하지 않고 플레이오프를 치를 전망입니다.<br> <br> 현대건설의 아시아 쿼터 선수 위파위는 지난달 7일 정관장과 원정경기 때 공격 후 착지 과정에서 무릎이 뒤틀리면서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받고 시즌을 마감했습니다.<br> <br> 정관장의 외국인 주포 부키리치도 지난달 22일 GS 칼텍스전에서 착지 과정에서 왼쪽 발목 인대가 파열돼 4~6주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br> <br> 오는 25일 정규리그 2위 팀 홈구장에서 플레이오프 1차전을 벌이는 두 팀은 지금까지는 위파위, 부키리치의 교체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 없습니다.<br> <br> 현대건설 관계자는 "위파위 선수는 수술받고 국내에서 재활 중"이라면서 "위파위를 대체할 만한 아시아 쿼터 선수를 찾기 어려워 기존 선수들을 중심으로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정관장 관계자도 "여건상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재활 치료 중인 부키리치 선수가 회복돼 코트에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br> <br> 한편, 두 팀은 정규리그 2경기씩을 남겨둔 가운데 현대건설(20승 14패·승점 63)이 정관장(22승 12패·승점 60)에 승점 3 앞선 2위를 지키고 있습니다.<br> <br> 현대건설은 13일 기업은행전(홈), 18일 페퍼저축은행전(원정), 정관장은 14일 페퍼저축은행전(홈), 19일 한국도로공사전(홈)을 앞두고 있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2025 스포츠 꿈나무 특기장려금 사업 추진 03-12 다음 QPR 양민혁, 3경기 연속 선발…팀은 4연패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