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첫 이혼 후 8개월 육아만…재결합 초반엔 행복했다" 고백 작성일 03-1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RbL4BW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b3907039d868e3877f37d8672a88e3176489dee1fdcadf1888c479692a33ad" dmcf-pid="5ReKo8bY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정음이 지난 11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해 첫 이혼 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잘 챙겨줬었다며 고마워했다. /사진=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today/20250312104205610yosa.jpg" data-org-width="1024" dmcf-mid="5zF2aP9H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today/20250312104205610yo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정음이 지난 11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해 첫 이혼 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잘 챙겨줬었다며 고마워했다. /사진=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b96b5662b72ccc72a78e8fd2c84966d20986d2275990a5cc6cc4da97173ff1" dmcf-pid="1ed9g6KGXk"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이 전남편인 프로골퍼 이영돈과의 첫 번째 이혼과 재결합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35608f186274a51799e2a5dff7d0e87c9ba6cd93090fe28b80a897f01802408" dmcf-pid="tdJ2aP9HZc"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이 그룹 슈가 아유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6f378bb7151e0b5de8f55a974d7dbc717a1e0856a802136d4596b6d606928c8" dmcf-pid="FQxqiVzTY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황정음은 "딸 하나 있으면 소원이 좋겠다"고 바라며 아유미에게 "딸 낳으니까 어떠냐"고 물었다. 아유미는 "벌써 딸 느낌이 난다. 예쁘다"고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a3536fb93986e17ed7cf3e83c93def51e531f02e6b0014313af9b1c6d282a5" dmcf-pid="3xMBnfqy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정음이 지난 11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해 첫 이혼 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잘 챙겨줬었다며 고마워했다. /사진=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today/20250312104207077ixul.jpg" data-org-width="680" dmcf-mid="t7FS7Glo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today/20250312104207077ix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정음이 지난 11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해 첫 이혼 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잘 챙겨줬었다며 고마워했다. /사진=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452f86ab40114c5bf3f8cf1ff4f0002e8d715e865ebe28bc74d4726225e2b6" dmcf-pid="0MRbL4BWGN" dmcf-ptype="general">이어 아유미는 "아기를 낳고 확실히 몸이 다르더라.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다. 임신 당시 20kg가 쪘는데, 아이 낳고 10㎏ 정도는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빠졌는데, 남은 10㎏은 뭘 해도 안 빠진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e5a3337b3c7355ef7481e73828b28172db4ad026fd161415b61ea44daa1b807" dmcf-pid="pReKo8bYZ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황정음은 "지금 관리를 잘해야 한다. 임신 전에는 48㎏였는데, 아이를 낳았는데도 80㎏에 육박했다. 얼마나 우울하냐"라며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f200e8e1492254457000d121e65486394827012dd4598944784097e6d63b7bc8" dmcf-pid="Ued9g6KGGg" dmcf-ptype="general">산후우울증을 겪었다는 황정음은 "계속 울었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니 계속 눈물이 나왔다. 너무 예뻤는데 못생겨지니까 그랬다. 그 살을 또 언제 빼냐. 계속 울었다. 몸은 아프고 하니 다 하기 싫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ddbcbabdb4604297e48c21be51ab573561b78459abd6c37415cbc77ec978f4" dmcf-pid="udJ2aP9H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정음이 지난 11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해 첫 이혼 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잘 챙겨줬었다며 고마워했다. /사진=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today/20250312104208513lcyd.jpg" data-org-width="680" dmcf-mid="X1ZI0TOJ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today/20250312104208513lc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정음이 지난 11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해 첫 이혼 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잘 챙겨줬었다며 고마워했다. /사진=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3b6df8800afaf906d9823da3bf8e9b66042b338e0c17d4fc915c032c121252" dmcf-pid="7JiVNQ2XHL" dmcf-ptype="general">이후 황정음은 "나중에 애들 데리고 제주도 아빠 집 가면 되겠다"며 "나 때문에 가셨다가 아예 거기 계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b7600f4cbdf4c0d71d7a5a24b44cfc9ed8fd35464b46c1ffc7423867df137e" dmcf-pid="zinfjxVZtn"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첫 번째 이혼했을 때, 제주도에 내려가 있지 않았나. 그때 8개월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애만 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1cde693b1d192921f804ac8c2eeb1dec34bde5dc3ae1ade19c4bc31df146511" dmcf-pid="qnL4AMf55i" dmcf-ptype="general">당시 혼자 지낼 황정음을 위로하기 위해 제주도 집을 찾아갔었다는 아유미는 "제주도 갈 땐 조용한 데 가겠다더니 몇 달 있다가 심심하다면서 올라오지 않았나"라고 기억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beebab22171468ac235295a1a573d6c978f59bf1037f509888fdfe43f955d94" dmcf-pid="BLo8cR411J" dmcf-ptype="general">아유미가 "그때 우리 자주 봤다. 이야기도 많이 하고"라고 하자 황정음은 "우리는 상대가 행복해 보이면 놔두고 힘들어 보이면 챙겨주는 거 같다"며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97d9aabd1ace5bed036a2dfcdf5c3ce4cd0ad364ab1ffc944c338f74574e02c8" dmcf-pid="bog6ke8tGd"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그때 '정음이 혼자 있겠다' 해서 놀러 갔던 거다. 어느 순간 남편이랑 화해한 거 같았다. 그때부터는 행복해 보이니까 안 나타났지 않았나"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8a3eb406f4dacd5fd91a25f6c7e4a2bda885041d701761bbb4fb6c2b2c30626" dmcf-pid="KgaPEd6FHe" dmcf-ptype="general">이에 황정음은 "다시 합치고 초반엔 엄청 행복했다"고 돌아봤고, 아유미는 "그런 거 같아서 '이젠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33ab6d45591e8b9c4fbe4702a0a8aa227903976b3de9710b7bc6fca3cbcd1d5" dmcf-pid="96P7d9uSXR"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첫 이혼 당시 아유미가 잘 챙겨줬다며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2c2f8945c5d26ebb513d5d6923b1aa8550cae1844881790e2d6d978c42d3d597" dmcf-pid="2PQzJ27vZM"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황정음의) 두 번째 이혼 때는 내가 임신하고 육아 때문에 전보다 많이 못 챙겨줬다. 그게 마음에 걸렸다"고 미안해했으나 황정음은 "넌 임신했기에 나쁜 얘기를 하고 싶지 않았다"고 담담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d77a8d1762fe970bfa38c979bc14de4253eedbf1604d1bcc68b12f9030a45e88" dmcf-pid="VQxqiVzTZx"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16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열애 6개월 만에 결혼해 2017년 첫아들 왕식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위기를 맞았지만 2021년 이혼 조정 중 재결합했고, 2022년 둘째 아들 강식 군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지난해 2월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의 불륜을 암시하는 글을 올린 뒤 이혼 소송 중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a579d9860a4d16f6fc0b33686df087642fda2375d15cb4fb6c6da77488e769f" dmcf-pid="fxMBnfqyHQ"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김지연, 이무기조차 탐내는 무녀 변신…첫 스틸 공개 03-12 다음 스트레이 키즈. 美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통산 9번째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