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와 ‘10년 연속’ 동행 이어간다 작성일 03-12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내 모터스포츠 최장기간 스폰서십”<br>내달 19일 용인 스피드웨이서 개막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12/0004460342_001_2025031210561709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제공=슈퍼레이스</em></span><br>[서울경제] <br><br>국내 최대 규모 모터스포츠 무대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CJ대한통운과 10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br><br>슈퍼레이스는 12일 “CJ대한통운과 2016년부터 파트너십을 맺어온 슈퍼레이스는 이번 협약으로 2025시즌에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라는 명칭을 유지한다”며 “국내 모터스포츠 역사상 최장기간 스폰서십 계약을 기록했다”고 밝혔다.<br><br>2016년 슈퍼레이스와 처음 후원 계약을 맺은 CJ대한통운은 이번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 계약으로 올 시즌에도 10년째 파트너 관계를 이어가게 됐다. 이를 통해 CJ대한통운은 모터스포츠를 활용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물류 시장에서의 혁신적인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br><br>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는 “CJ대한통운의 혁신적인 물류 기술력과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으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 이후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 등을 오가며 총 9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레버쿠젠 꺾고 챔스리그 8강행 03-12 다음 '귀궁' 김지연, 이무기조차 탐내는 무녀 변신…첫 스틸 공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