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체육회장 "볼링협회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적극 추진" 작성일 03-12 1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용기 국회의원·정석 대한볼링협회장과 볼링 현안 논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2/NISI20250228_0020716918_web_20250228144046_2025031210531868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년도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02.28. kgb@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유승민 회장이 10일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석 대한볼링협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br><br>간담회에서 전 의원과 정 회장은 볼링이 하계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에서 제외된 점을 지적했다. <br><br>아울러 2026년·2030년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체육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br><br>현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국제관계자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 회장은 "탁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서 체육인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볼링이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대한볼링협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br><br>이날 간담회에서 진천선수촌 내 볼링장 활용 방안도 논의했다. <br><br>유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원활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선수촌 내 볼링장 운영과 관련한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백인철·이은지 출격' 김천 전국수영대회 13~17일 개최 03-12 다음 "우리은행 나와" BNK, 삼성생명 격파하고 챔프전 진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