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중증외상센터' 대박 후 '유퀴즈' 5년만에 재출연 작성일 03-1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zR7Glo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70a20b9b75f0090b30d54a67416dfad6c1f1ddb4e1466346f58b142a950eef" dmcf-pid="18rXwiQ0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105410258jwne.jpg" data-org-width="1300" dmcf-mid="XPs1soRu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105410258jw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34e47fb678e6a701d776dc6a68ceca9188a6d0c56a8808e4b78c4f977cef0b" dmcf-pid="t6mZrnxp5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주지훈이 '유퀴즈'에 재출연한다.</p> <p contents-hash="f1d361c00decb97bd88e1fa0290c1ff1cb725cd051951c2ba16be009e3a9f830" dmcf-pid="FPs5mLMUtd"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는 '상상이 현실로' 특집으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채연 선수,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작가 그리고 배우 주지훈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3d39dacf48dc6049f46e1b0e3db835931c8285d3dc164d5d3bf8b450885e82a" dmcf-pid="3QO1soRuHe" dmcf-ptype="general">'차세대 피겨퀸' 김채연 선수가 10세에 처음 스케이트에 입문해 정상에 오르기까지 피나는 노력과 열정의 과정들이 공개될 예정. 다리에 난 쥐를 참고 금메달을 따낸 동계아시안대회 비하인드와 함께 경기 전 김연아 선수가 건넨 금빛 조언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채연 선수의 어머니는 수천만 원이 드는 의상비, 안무비 등 힘든 여건 때문에 반대를 했던 사연과 함께, 딸이 12살 때부터 직접 의상을 만들어주게 된 사연을 풀어낸다.</p> <p contents-hash="37a1e36bdd3f84a6549be099e32b0e4f1ec53185fa6f4f7a999a246e1f0abe0b" dmcf-pid="0xItOge75R"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로 세계를 놀라게 만든 원작 웹소설 작가이자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의기도 관심을 끈다. 이낙준 작가는 ‘중증외상센터’로 글로벌 1위에 오른 소감을 전한다. 그뿐만 아니라 외과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실습 후 포기를 하게 된 사연과 직접 겪은 희귀한 사건에서 비롯된 ‘중증외상센터’ 비하인드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주지훈 외에 다른 백강혁은 생각 안 난다"라는 이낙준 작가는 백강혁, 항문 등 화제의 캐릭터들과 함께 드라마에 없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아낌없이 풀어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038e3de90650e5acf7beec4f91b78106ed4885d33b65d1c78c57c98d44dbac" dmcf-pid="pMCFIadz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105414071tdim.jpg" data-org-width="1400" dmcf-mid="ZMBdqXva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105414071td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2ace2ab093b5edf48e3aa63c004ee671a8c5577dfe4f65b16c212a6a65c3ff" dmcf-pid="URh3CNJqXx"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를 통해 다시 한번 월클 배우로 돌아온 주지훈의 토크도 만나볼 수 있다. 주지훈은 등장부터 백강혁 교수를 바로 소환한 톤으로 유재석, 조세호를 빵 터지게 만든다. 5년 만에 '유 퀴즈'에 다시 나온 주지훈은 백강혁을 집어삼킨 연기의 비결부터 하루 12시간씩 후배들과 아이디어 회의를 하며 웹소설 원작을 카타르시스 넘치는 활극으로 구현하게 된 비하인드를 풀어낸다. 특히 후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겪은 주지훈의 남모를 고충과 쏟아지는 회식 에피소드가 웃음을 자아낼 예정.</p> <p contents-hash="79e4faf271811d2d469bf859c0d2600f661cd0df44a75d5d6bdab8caae90799e" dmcf-pid="uel0hjiBtQ" dmcf-ptype="general">어느덧 데뷔 20년 차가 된 주지훈은 "세계 1등 하지 말라는 법 있나"라며 작품을 대하는 남다른 자세로 깊은 감명을 전할 예정이다. '궁'부터 '킹덤', '신과 함께'까지 출연하는 웹툰 원작 작품마다 대박을 냈던 주지훈의 필모그래피와 함께 ‘궁’ OST를 부르는 특별한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자신에게 말이 너무 많다고 했던 절친 김남길을 향한 반격(?)과 친구, 팬, 가족 토크까지 맛깔 나는 입담으로 다시 찾아온 주지훈을 이날 방송에서 만나본다.</p> <p contents-hash="ce7017228169ccdd24074058395e4df681800e8d6582dce4ce8d4098140d7328" dmcf-pid="7dSplAnb5P" dmcf-ptype="general">이날 저녁 8시 45분 방송.</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zny7TEg2Z6"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측 "입장 변화 없다"…김새론 뽀뽀·문자 공개에도 [공식] 03-12 다음 '1.2만 팔로워' 오종혁 딸, 애교+친화력 만렙…父 요리에 "맛있어요" 뽀뽀 [슈돌]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