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5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장려금 사업 추진 작성일 03-12 1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2/0000702624_001_20250312110218631.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저소득층 초·중·고 우수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br> <br> 특히 올해는 180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할 예정으로, 전년 1237명 지원 대비 선발인원을 대폭 늘려(563명, 약 45%) 지원한다.<br> <br> 지원 자격은 법정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선수로, 2025년 대한체육회 정회원·정가맹·유형 체육단체 종목 선수로 등록된 학생 선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br> <br>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학습 및 스포츠 분야의 정해진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려금(바우처)이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 원씩 지급된다. <br> <br> 19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br> <br>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br> <br> 관련자료 이전 "AI 강국 위해 컴퓨팅 인프라 확충...GPU 조기 확보 절실" 03-12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볼링계 현안 논의…"AG 정식 종목 채택 추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