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김가영 2연승, 왕중왕전 월드챔피언십 16강 진출 작성일 03-12 1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12/0001024707_001_20250312110818425.jpg" alt="" /><em class="img_desc">김가영. PBA 제공</em></span><br><br>이번 시즌 여자프로당구 8번의 정규 투어 가운데 6차례 우승한 ‘절대 강자’ 김가영(하나카드)이 왕중왕전 대회인 월드챔피언십에서도 16강에 가볍게 진출했다.<br><br>김가영은 지난 11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LPBA 32강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강지은(SK렌터카)을 세트 점수 2-0으로 잡았다. 조별리그 3경기 가운데 2승을 선취한 김가영은 남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이밖에 김민아(NH농협카드),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한지은(에스와이), 정수빈(NH농협카드)도 조별리그 2연승으로 16강에 올라갔다. 또한 백민주(크라운해태)와 차유람(휴온스)도 나란히 2승째를 기록해 조별리그 통과를 눈앞에 뒀다.<br><br>반면 김예은(웰컴저축은행), 권발해(에스와이), 김민영, 김다희, 오도희 등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br><br>B조는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과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 김세연(휴온스), 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 4명의 선수가 모두 1승 1패를 거둬 13일 열릴 마지막 날 경기에서 16강 티켓을 가리게 됐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필룩스유도단 장세윤, 국대 선발전 ‘전 경기 한판승’ 金…“韓 유도 세계에 알리고파” 03-12 다음 대한민국 대표 허정한·조명우, '세계 3쿠션 팀 선수권대회' 정상 탈환 도전…SOOP 생중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