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故 김새론과 뽀뽀 사진·문자 폭로에 “공식입장 변함 없다”[공식] 작성일 03-12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WOelrR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22623f363883dcce16f5dadc4dd78e017d6407cbe9eaf48d07133171adcf2" dmcf-pid="PrYIdSme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김새론과 6년 열애설에 휘말린 김수현, 사진제공|연합뉴스, 골드메달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11717677fcqi.jpg" data-org-width="1100" dmcf-mid="88z1w0XD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11717677fc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김새론과 6년 열애설에 휘말린 김수현, 사진제공|연합뉴스, 골드메달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851e3ff9a71b15c4378bcc6d664704c0e31f7f9e13998b0b66e24359a4bb3d" dmcf-pid="QmGCJvsd0u"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수현 측이 고 김새론과 뽀뽀 사진, 문자메시지 내용 폭로에 강경대응 입장을 그대로 유지했다.<br><br>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2일 ‘스포츠경향’에 관련 의혹에 대해 묻자 “앞서 전해드린 공식입장에서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br><br>전날인 11일 유튜버 김세의는 고 김새론 유족에게 받았다며 고인과 김수현의 뽀뽀 사진과 고인이 김수현에게 보냈다고 주장하는 문자메시지도 1통 공개했다.<br><br>앞서 김세의는 김새론의 유족 측 주장이라며 김수현과 김새론이 6년간 교제했다고 폭로했고, 김수현 측이 이를 부인하자 더욱 강력한 증거를 공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엔 고 김새론의 뺨에 입을 맞추고 있는 김수현이 담겨 있다. 김세의는 이 사진이 2016년에 촬영됐다고 주장해 김수현이 미성년자와 교제했다는 의혹에 더욱 강한 힘을 실었다.<br><br>또한 공개된 문자에선 김새론은 “오빠. 나 새론이야. 내용증명서 받았어. 소송한다고 나한테. 시간을 넉넉히 주겠다고 해서 내가 열심히 복귀 준비도 하고 있고, 매 작품 몇 퍼센트씩이라도 차근차근 갚아나갈게. 안 갚겠다는 소리가 아니고, 당장 7억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할 수가 없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데 꼭 소송까지 가야만 할까? 나 좀 살려줘. 부탁할게 시간을 주라”라고 호소하고 있다.<br><br>김세의는 해당 메시지가 김수현에게 보낸 것이라 주장하며, 발송 날짜가 2024년 3월 19일이라고 밝혔다. 같은 해 3월 24일 김새론이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열애설에 불을 지폈던 날로부터 5일 전으로, 김새론이 사진을 올린 이유가 문자메시지 내용과 관련된 것일 거라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br><br>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인 김새론과 6년 열애’ 의혹에 대해 “김새론과의 교제설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의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휘성, 14일 빈소 차리기로..남동생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종합] 03-12 다음 틱톡, 청소년 사용시간 조절하고, 디지털 문해력 교육 등 `안전 설정` 업데이트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