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볼링 현안 논의..."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적극 추진" 작성일 03-12 14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3/12/0000538814_001_20250312112114568.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연합뉴스</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10일 전용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석 대한볼링협회장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볼링 종목의 발전과 주요 현안 해결 등을 논의했다.<br><br>대한체육회 회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전용기 의원과 정석 회장은 볼링이 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에서 제외된 문제를 언급하며, 2026년·2030년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볼링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br><br>현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국제관계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재임 중인 유승민 회장은 "탁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서 체육인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면서 "볼링이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대한볼링협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br>또한, "앞으로도 볼링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br><br>한편, 간담회에서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볼링장 활용 방안도 논의됐다.<br><br>유승민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원활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선수촌 내 볼링장 운영과 관련한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br><br>대한체육회와 대한볼링협회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볼링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선수 지원 확대 및 정식 종목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함께해 나가자는 데에 뜻을 모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로드FC 3월 대회 전석 매진…초호화 대진의 힘 03-12 다음 “나도 고상돈 키드”…조좌진 대한산악연맹 신임 회장의 山 사랑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