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장려금 사업' 추진 작성일 03-12 17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3/12/0000538818_001_20250312113314553.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저소득층 초·중·고 우수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br><br>올해는 1,80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할 예정으로, 전년 1,237명 지원 대비 선발인원을 대폭 늘려(563명, 약 45%) 지원한다. <br><br>지원 자격은 법정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선수로, 25년 대한체육회 정회원·정가맹·유형 체육단체 종목 선수로 등록된 학생 선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br><br>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학습 및 스포츠 분야의 정해진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려금(바우처)이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 원씩 지급된다. <br><br>오는 19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제패 노리는 컬링대표팀…"우선 세계선수권 금메달 목표" 03-12 다음 루시, 4월 컴백 확정..3월 27일 수록곡 선공개[공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