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체육회장, 전용기 의원·정석 대한볼링협회장과 볼링 현안 논의 작성일 03-12 1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일 체육회 회장실에서 간담회 갖고 주요 현안 논의<br>亞게임 정식 종목 재채택 등 종목 지원 방안 모색 약속</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12/0004460368_001_20250312112813886.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서울경제DB</em></span><br>[서울경제] <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석 대한볼링협회장과 만나 볼링 종목의 발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br><br>대한체육회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 회장이 대한체육회 회장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볼링 종목과 관계된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br>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 전 의원과 정 회장은 볼링이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정식종목에서 제외된 문제를 언급하며 2026년·2030년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볼링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br><br>이에 대해 유 회장은 “탁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서 체육인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며, “볼링이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대한볼링협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볼링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br><br>한편 이 자리에서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볼링장 활용 방안도 논의됐다. 유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원활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선수촌 내 볼링장 운영과 관련한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딸, 더 비싼 립스틱"...박명수 "3월 워밍업, 기다려줘라" 소신발언 (라디오쇼) 03-12 다음 '진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김가영, 38연승 질주→월드챔피언십 16강 조기 진출...7연속 우승 향해 순항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