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출연 '넉오프' 측 "계획대로 촬영 진행… 공개 일정 미정" 작성일 03-12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BzWfqy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8027a705b3d0f990584a244bfc626603760838c4a97098b9afb5d6018b0dc6" dmcf-pid="3zZHw0XD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이 출연하는 '넉오프' 측이 계획대로 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골드메달리스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hankooki/20250312114638989rxob.jpg" data-org-width="640" dmcf-mid="tFU0lbph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hankooki/20250312114638989rx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이 출연하는 '넉오프' 측이 계획대로 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골드메달리스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8f947a0054516ce38f974df4052d349f66faa5885b589ffa37008f458b6e68" dmcf-pid="0q5XrpZweA"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이 출연하는 '넉오프' 측이 계획대로 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최근 김수현이 중학생이었던 故 김새론과 열애를 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7be0e326ddb653ef7dfe5b795284448cb6e710a4a9b75d38fe3159be9a240875" dmcf-pid="pB1ZmU5rdj" dmcf-ptype="general">12일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넉오프' 측 관계자는 본지에 "계획된 일정대로 촬영이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개 일정이나 제작발표회와 관련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8795d2afe90519c714bc644b598e9336feda925ed867985295c743e8c9c599" dmcf-pid="Ubt5su1mJN" dmcf-ptype="general">'넉오프'는 IMF로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비밀의 숲 2' 박현석 감독이 연출을,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한정훈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김수현은 짝퉁 세계의 제왕 김성준 역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b65545fc2490f71edb93fda74017e82789f9974314fa900ce3377250ca398743" dmcf-pid="uKF1O7tsna"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수현이 27세였을 때 15세였던 김새론과 열애를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김새론의 유족은 해당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김새론과 김수현이 6년 동안 만남을 가졌다고 말한 바 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연애를 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허위사실이다"라고 입장을 밝히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1397aa8d7cf25fd661271fbf7169028e658d0597d01f77a970ddf0dd7c5a08" dmcf-pid="793tIzFOLg"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성훈 감독, 故 휘성 추모..."내가 존경하는 레전드, 하늘에선 아프지 않길" 03-12 다음 권유리, 주연작 '침범' 오늘(12일) 개봉…미스터리 스릴러 첫 도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