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애인 생긴 전처에 미련?..."선넘었다" 비판도 [할리웃통신] 작성일 03-1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qptR41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407c5d88a8a710797096d59a9b4adbebdcc08be467fa53d0159687f703ecb" dmcf-pid="8sBUFe8t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tvreport/20250312114133759hzfk.jpg" data-org-width="1000" dmcf-mid="fCLeQOkP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tvreport/20250312114133759hz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83fad1ba82469981040f07bee8e8bed9dd2e0f709ec9e20c8bdca75a83b9d0" dmcf-pid="6Obu3d6FZ8"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의 연인 존 밀러가 벤 애플렉의 행동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45ca9779c93d885e33bb6a7648562a999531fa687a1e034e891cf4c733ef19e" dmcf-pid="PIK70JP354" dmcf-ptype="general">11일(현지시간), 존 밀러 측근은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를 통해 "존 밀러는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의 공동 양육 관계를 응원하나, 이번에는 벤 애플렉이 선을 넘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78497be148dc4f298a790d717d370acb0d5d24aa2fb3e20fbb83b95ac5890f7" dmcf-pid="QC9zpiQ01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존 밀러 역시 제니퍼와 벤 사이에 어떤 감정도 남아있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라면서 "그러나 최근 찍힌 사진에 대해서는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고, 존중받지 못했다고 느끼고 있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eea2f27c31b5becc2d644e8e1bf6826dd28e10f1b8b4dabd95b6c7cdaf19fc5" dmcf-pid="xh2qUnxp1V" dmcf-ptype="general">최근 백그리드는 제니퍼 가너와 벤 애플렉이 함께한 다정한 순간을 포착한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두 사람이 아이들과 함께 페인트볼 체험을 즐기던 중 촬영된 것으로, 벤 애플렉은 자연스럽게 제니퍼 가너를 손으로 감싸거나 터치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c129e112ca076dda29bf8e5abdc9ce65629facb4eb537a26dbafaf2b6dac87ad" dmcf-pid="y4ODA5yjX2"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벤 애플렉의 측근은 사진이 찍히기 얼마 전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다른 기회를 가지길 원한다. 타이밍이 맞으면 다시 손을 잡을 의향이 있다"라고 언급해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있기도 했다. 또 "다만 벤 역시 그 바람이 현실적이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제니퍼 가너는 벤 애플렉과의 재결합을 고민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74ad0ee1be6ac7ec691d678bc791a385c436254799aeea944e460157ecb7e35a" dmcf-pid="W8Iwc1WAt9" dmcf-ptype="general">한편,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지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했으나, 이혼 후 공동 양육자로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이후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결혼 전인, 2004년 파혼했던 제니퍼 로페즈와 재회하며 18년 만인 2021년 재결합했으나,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80fcfe9cec21a467de933836c005388b0bf79d038f194f8bb3bbb5421506dcc" dmcf-pid="Y9wAgGloZK"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영화 '갱스터 러버', (주)영화사 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데뷔 15일 만 첫 음악방송 1위 03-12 다음 '관객수 조작' 혐의 벗은 영화인들..."'영진위', 공정하고 정치적 중립 지켜야"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