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체육회장, 전용기 의원·정석 볼링협회장과 현안 논의 작성일 03-12 1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2/PYH2025022812450001300_P4_2025031211523328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 인사말하는 유승민 회장<br>(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2.28 superdoo82@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체육회는 유승민 회장이 10일 전용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석 대한볼링협회장과 간담회를 열어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br><br> 이 자리에선 볼링이 하계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에서 제외된 문제가 언급됐으며, 볼링 선수 출신인 전 의원과 정 회장은 볼링의 정식 종목 복귀를 위해 대한체육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br><br>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국제관계위원회 부위원장이기도 한 유승민 회장은 "탁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서 체육인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면서 "볼링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대한볼링협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br> 또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볼링장 활용과 관련해선 "국가대표 선수들이 원활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별풍선' 비즈니스 언제까지? '삼중고' 빠진 SOOP, 돌파구는 03-12 다음 주지훈 “후배들과 밥 먹을 때 꼭 물어봐, 부대찌개 3인분 돈 아까워서”(유퀴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