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서 '산악스키 아시안컵' 팡파르… 韓, 하얼빈AG 주역 총출동 작성일 03-12 1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12/0004001096_001_20250312120219975.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15~16일 열리는 '2025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겸 제2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산악스키대회'의 홍보 포스터.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대한산악연맹은 강원도 평창군 모나 용평에서 '2025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 대회 겸 제2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산악스키 대회'를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대회는 스프린트, 버티컬, 인디비주얼 등 3개 종목이 열린다. 종목별 경기는 남녀 시니어, U23(23세 이하), U20(20세 이하), 동호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이란, 파키스탄 등 국내·외 선수 150여 명이 참가한다. 한국은 지난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정예지, 김미진, 정재원, 구교정, 오영환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사표를 던졌다.<br> <br>대회 첫째 날인 15일에는 동호인 종목 인디비주얼 경기 후 개회식과 버티컬 경기가 진행된다. 16일은 스프린트 경기와 시상식 및 폐회식이 열린다.<br> <br>대한산악연맹 조좌진 회장은 "산악스키 종목은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에 이어 2026년 동계올림픽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올림픽 등을 준비하는 참가자들의 기량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대회는 국제산악스키연맹(ISMF), 아시아산악연맹, 강원도,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산악스키협회가 주관한다. 모나 용평이 공식 후원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강원도체육회가 후원 기관으로 참여한다.<br> <br><br> 관련자료 이전 '하얼빈 금빛 드로우를 국내에서' 세계선수권 앞둔 팀 5G, "올림픽 출전 확신, 동메달 설움 풀게요" [IS 현장] 03-12 다음 체육공단, 2025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장려금 사업 추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