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꿈나무 특기장려금 사업 추진 작성일 03-12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해 대비 563명 늘어난 1800명 선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2/0008125092_001_20250312115716481.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5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br><br>올해는 전년 1237명 대비 선발 인원을 563명(약 45%) 늘려 180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한다.<br><br>지원 자격은 법정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이고 2025년 대한체육회 정회원·정가맹·유형 체육단체 종목에 등록된 학생 선수다. 19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br><br>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학습 및 스포츠 분야의 정해진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려금이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원씩 지급된다. 관련자료 이전 1140억 과징금 통신3사 행정소송 예고 "방통위 따라 보조금 줬는데 왜 우리만?" 03-12 다음 '하얼빈 금빛 드로우를 국내에서' 세계선수권 앞둔 팀 5G, "올림픽 출전 확신, 동메달 설움 풀게요" [IS 현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