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허준호, 소름끼친다…안방극장 집어삼킨 악역 연기 작성일 03-1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ZhBNJq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d3e40a4057764f13e5969d249a3e66b723e552bdbb822424878f6f0e229ebe" dmcf-pid="FnmgG8bY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BSfunE/20250312120608720qjca.jpg" data-org-width="700" dmcf-mid="1rL6mU5r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BSfunE/20250312120608720qj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ef0296171ab93839e706c794e56bd1d02194a591b20bc196885f78f61cb41c" dmcf-pid="3LsaH6KGW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보물섬' 허준호의 소름 끼치는 악역 열연이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c829484246de5d7e602e62164bc92d30668a5b6f0904dd50f1be0ee536c86f9" dmcf-pid="0oONXP9HTL"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이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 중이다. 지난 8일 방송된 6회는 전회 대비 무려 3%P나 상승, 11.2%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12.3%까지 치솟았다. 이런 인기의 중심에는 박형식(서동주 역)X허준호(염장선 역)의 파괴적 조합이 있다.</p> <p contents-hash="5e0665c3f7adcdf72f833a0f69e7804820c102fff0a0339f973fcd0be94b04d5" dmcf-pid="pgIjZQ2Xyn" dmcf-ptype="general">'보물섬'을 이끄는 두 남자 박형식과 허준호. 박형식이 기존 이미지를 벗고 파격 변신에 도전했다면 허준호는 "명불허전"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의 강렬한 악역 연기로 안방극장을 집어삼켰다. 특히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한 '보물섬' 6회 엔딩은 자신의 목적, 즉 돈을 위해서라면 사람 목숨 따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염장선의 악랄함이 제대로 폭발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25c7b5ee1bb5daaed899c67dc694b196fe956883852b287b34028b171f8544dc" dmcf-pid="UaCA5xVZWi" dmcf-ptype="general">앞서 허준호는 '보물섬' 속 염장선에 대해 "이렇게까지 악할 수 있나? 내가 사랑하지 않은 캐릭터는 처음"이라고 표현했다. 실제로 베일 벗은 염장선은 '악랄함의 의인화' 그 자체다. 이 같은 염장선의 악랄함을 엄청난 집중력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완성한 것이 바로 허준호이다. 허준호는 백발 등 비주얼은 물론 눈빛, 표정, 말투, 걸음걸이 등 모든 면에서 공을 들여 염장선을 그려냈다.</p> <p contents-hash="a32daae83b7850fd57c57231fcb6c372da0070f97f5841c2752376e6e455b806" dmcf-pid="uNhc1Mf5TJ" dmcf-ptype="general">덕분에 염장선이 등장하면 시청자는 온 신경을 집중해서 극에 몰입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어느덧 염장선의 악랄함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끼고, 배우 허준호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연기력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는 반응이다. 매회 '보물섬' 방영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및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허준호의 악역 연기에 대한 게시글이 쏟아지고 '소름 유발자'라는 반응이 쏟아지는 이유이다.</p> <p contents-hash="9d819c376cae322560abe62086416ac85c7dd2daca2ea10ae5a1ed8888135a34" dmcf-pid="7jlktR41yd" dmcf-ptype="general">염장선의 악랄함이 폭발하고 서동주가 기억을 되찾은 6회 엔딩을 기점으로 '보물섬'은 시청자를 더 강력한 욕망 소용돌이로 끌고 갈 전망이다. 짓밟지 않으면 내가 짓밟히는 상황에 놓인 두 남자가 본격적으로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치솟게 할 예정. 소름 유발자 허준호의 압도적인 연기력도 제대로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fdda2633b1f4fab215153beb4c941461cd40e71d2392b45bd288c644f9aaec79" dmcf-pid="zASEFe8tWe" dmcf-ptype="general">'보물섬' 제작진은 "극이 중반부에 접어들며 염장선은 더 악랄하게, 더 잔인하게 서동주를 압박할 것이다. 쉴 새 없이 대본과 씨름하며 완벽 그 이상의 악역 열연을 펼친 허준호 배우 덕분에 현장에서는 늘 박수가 쏟아졌다. '역시는 역시!'라고 감탄할 수밖에 없는 명배우 허준호의 연기를 시청자 여러분들도 함께 만끽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00300bcc00a6d58cacd58a36b49913bc9f33aadfabc7afcaf4f2facbac39743" dmcf-pid="qcvD3d6FhR" dmcf-ptype="general">한편 '보물섬' 7회는 오는 14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1ab2852a69d54dbe42578c7247f0bcdf521d65b090d95c5aa5a06d85da91d00" dmcf-pid="BkTw0JP3vM"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80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미키 17’과 원작 소설 ‘미키 7’ 10가지 차이점 03-12 다음 여자친구 유주, 현아와 한솥밥…앳에어리어 전속계약 [공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