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현♥김민정, 별거·이혼 고민한 이유.."안 써본 방법 없다" [김창옥쇼3] 작성일 03-1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WYrpZwhK">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FGYGmU5rl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8a003281893f591108f4284b9e2a63ba602aa4717a7607ff41b5d29cdf44a3" dmcf-pid="3bBb5xVZ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 부부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열린 17세 차 연상연하 커플 가수 미나(본명 심민아)와 류필립의 결혼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20236932ugfi.jpg" data-org-width="1024" dmcf-mid="5s2V3d6F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20236932ug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 부부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열린 17세 차 연상연하 커플 가수 미나(본명 심민아)와 류필립의 결혼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ad403c2bd484be7ac1c054361c75608ccdc989720f1573bb5b4125d86f3bc9" dmcf-pid="0KbK1Mf5yq" dmcf-ptype="general">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충현, 김민정 부부가 이혼을 결심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7764e5e21633851ca85e2b82bee6ae7ca36d1876c913e0f09a5a1e1dbc31b6f" dmcf-pid="p9K9tR41vz"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김창옥쇼3'에는 아나운서 조충현, 김민정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9e811ea496064377f445c366aea82bf138132a80cf7ce560bffd607498da7f3" dmcf-pid="U292Fe8tT7"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정은 "대중들한테 보여지는 이미지가 서글서글하고 잘 맞춰주고 유쾌하지만, 집에서는 세상 욱하는 남편이다. 아나운서인데 소통에 능숙하지 않냐고 물어보지만, 그 좋은 발성과 울림통을 욱하는 데 사용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p> <div contents-hash="47ed7f6dc58e936000061c919d0f147af34eb2589d64cf62a2b30d327c4a30a5" dmcf-pid="uV2V3d6FWu" dmcf-ptype="general"> 그는 남편에 대해 "항상 방패다. 언제나 공격할 준비를 한다"고 했다. 이어 "새해 첫날로 넘어가는 날, 행복하게 잘 마무리하고 싶은 특별한 날이 아니냐. 그날 또 욱했다. 아이를 등원하기 위해 준비 중이었다. 안방에 누워서 휴대폰을 보고 있더라. 한 다섯 번 정도 참다가 말했는데 '내가 안 하는 건 아니잖아'라고 소리쳤다"고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62a5f974d36bdc078dc063e84a27c6aeac0a2f9bf27fd982478e9f0877e9dc" dmcf-pid="7fVf0JP3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스토리 '김창옥쇼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20238535jqzb.jpg" data-org-width="560" dmcf-mid="1olSc1WA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20238535jq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스토리 '김창옥쇼3'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6bc420ec3486a8421b0116147c512c2d039dcd150fdaeaa771ff85a304f21b" dmcf-pid="z4f4piQ0Tp" dmcf-ptype="general"> 말투 때문에 항상 싸움이 된 두 사람은 별거, 이혼까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혼 숙려 캠프'까지 갈 뻔했다고. </div> <p contents-hash="20617a361574afec85ac615caf59f19f1af1b8144818f59dc1699217dcd946de" dmcf-pid="q848Unxph0" dmcf-ptype="general">김민정은 "말투 때문에 싸우다 보니까 저도 잔소리를 안 하고 관심을 안 두게 됐다. 일하느라 바빠서 이 문제에 대해 회피하게 됐다"며 "그러다 보니 곪아서 나중에 터지게 됐다. 그래서 헤어질 결심도 하고 별거까지 해봤다. 안 써본 방법이 없다. 제가 남편을 이해하기 위해서 공부했다. 가족 상담을 공부해서 석사를 졸업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243e1b071bad64f897188bc8e563c710657129bf0c3190da056e23e4a91932" dmcf-pid="B686uLMUy3" dmcf-ptype="general">조충현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김민정도 그를 바라보다 눈물을 흘렸다. 조충현은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잘 안돼서 답답하다. 안다고 하면서도 고치지 못한 욱하지 않고 옥소리 같은 마음으로 얘기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86988da288f15d5e3264a6a982411c9518f9e44ad8c84ddfa85c5942ed7f47f7" dmcf-pid="bP6P7oRuhF" dmcf-ptype="general">한편 조중현, 김민정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동반 프리 선언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KQPQzge7Wt"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색 퀸' 민지운, '이프 유 워 더 레인' 신보 티징 콘텐츠 공개 03-12 다음 알리, 故 휘성 애도..."하늘 보며 생각할게"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