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PD, 제작비 과다 청구 주장 반박…“심각한 명예훼손” 작성일 03-1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KlA5yj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ac37654d2a57e9aa8d178677ade4eeef974ae2d0a4a0a1c641d114bfdbf658" dmcf-pid="W09Sc1WA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사진 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SEOUL/20250312120112313vzkc.jpg" data-org-width="530" dmcf-mid="xs8YrpZw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SEOUL/20250312120112313vz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사진 ㅣ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ec852c10703ae5d4e00d662673b78c6b64bab116bd2470bbf3ffbe1ca9447e" dmcf-pid="Yp2vktYcW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인기 야구 예능 ‘최강야구’를 연출한 장시원 PD가 JTBC의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했다.</p> <p contents-hash="1f3a4b3a97e2f9b910f9a3c772d99cd4bb170081b87ab5f4c315f71a73118a49" dmcf-pid="GUVTEFGklY" dmcf-ptype="general">장PD는 12일 SNS에 “(JTBC 측 주장은) 사실관계 자체에 대한 심각한 왜곡일 뿐만 아니라 C1스튜디오와 나에 대한 묵과할 수 없는 명예훼손적 의혹 제기”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90ac03de0e066f1537e0aaabe4ca7fe839612b953f0268ae61d8b319b76caa6" dmcf-pid="HufyD3HECW" dmcf-ptype="general">이어 “JTBC는 편당 광고 수익을 얻는데 C1은 경기별로 제작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그 취지를 이해하기가 어렵다. 근본적으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하여 방영 회차가 아니라 경기별로 제작비를 편성해야 한다는 것도 상식에 어긋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3bce464c4297bf9021d95e17c46c5ba88bc95dc50c9630e4b6e8b7b287841b" dmcf-pid="X74Ww0XDly" dmcf-ptype="general">또 제작비 과다 청구 의혹에 대해선 “C1과 JTBC의 제작 계약은 제작비 사후 청구 내지 실비정산 조건이 아니므로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있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7084ce32f29f9443db7e22fb364cae93cff070053074b386fdd1cb31f61aff" dmcf-pid="Z6npyVzTWT" dmcf-ptype="general">장PD는 “시즌별로 사전협의를 거쳐 총액 기준으로 제작비를 책정하는 구조이고 그 대신 추가촬영이나 결방 등 제작비 책정 시에 고려하지 않은 상황에 대한 추가 비용은 C1이 자신의 비용으로 처리해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1a0bb20c4fa7714531e9ccfccf42a89253b316e7ea2ee67607db3bfcdfb8be" dmcf-pid="5PLUWfqyl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JTBC는 이러한 추가 비용을 정산해 준 바도 없으며 C1이 이를 요구하지도 않았다. 이와 같은 사실무근의 입장 표명은 기존의 제작 계약과도 전혀 다른 것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방송 제작 업계의 관행과 원칙을 뒤엎는 황당무계한 주장”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26cc3b7f97df877ea3c07d9b25d823555c6853d9d1239d9ff72f01ec7c777c3" dmcf-pid="1QouY4BWSS" dmcf-ptype="general">장PD는 JTBC가 외부감사를 위해 요청한 재무 정보 등을 모두 공개했고 당시까지만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24432fbed24ab0d6ce110a467f0b8e51d39e86b5f554a6505ea1dfc1199cecb" dmcf-pid="txg7G8bYll" dmcf-ptype="general">장PD는 “최근 JTBC가 ‘최강야구’의 자체 제작을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주요 출연진은 물론 담당 PD, 촬영감독, 작가 등 스태프에게 비밀리에 접촉해 프로그램 촬영에 협조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21463752bb1c5d23a84b47ce6aedd8aa9f70a0ea4900cb7663e55ea36478a8" dmcf-pid="FMazH6KGTh" dmcf-ptype="general">또 “갑자기 JTBC가 아닌 타 채널과의 계약서를 제공하라, 모든 회계장부와 증빙을 제출하라 등 회사로서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요구를 하면서 이에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신뢰 훼손을 주장했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eee178cc5081d9edcb16d07cfaa92efa2d319a8e3a9d7c964a6ff4970bd8da2c" dmcf-pid="3RNqXP9HCC" dmcf-ptype="general">끝으로 “C1은 이것이 ‘최강야구’에 관한 감독님 및 선수들과의 신뢰를 통한 네트워크, 저작권, 촬영 및 편집 노하우 등 지적재산권 등 일체의 무형자산을 강탈하기 위한 JTBC의 계획된 움직임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에 대한 상당한 증거도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b35d285d67ce686fa97283fade279557d149b3981b19ccc4baf4e6c6468617" dmcf-pid="0ejBZQ2XWI" dmcf-ptype="general">JTBC는 C1의 제작비 과다 청구 의혹을 제기하며 제작사를 교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신곡 2곡 더 낸다… 쉼 없는 음악 행보 03-12 다음 SM은 SM…하츠투하츠, 데뷔 15일 만 '음방 1위' 차지했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