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단점이 있어"…삼다수, 1년 만의 모델 교체 속사정 [MD이슈] 작성일 03-1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hnIzFO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315cefb89d5b3a874855ac1e380f0af63806f02c467c606e73504a4c57e66" dmcf-pid="ZhlLCq3I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영웅/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21205488rmjj.jpg" data-org-width="640" dmcf-mid="HnJzelrR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21205488rm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영웅/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5b51a50050cbebe5d7010ed89a9b171c29e4578b90e54bcdfebaf7ab1bf155" dmcf-pid="5lSohB0Cw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1년 만에 제주삼다수와 결별한다. </p> <p contents-hash="6b43b1876eb8ec2657de35d54dc4c805520ec6278ded6f79cce628bd39f254a6" dmcf-pid="1SvglbphrL" dmcf-ptype="general">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는 11일 창립 30주년 기자회견에서 임영웅과의 모델 계약이 이달 말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모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f9ae9d650e069ab685aa38797f13aa60951cef350903b995caeab271499aae" dmcf-pid="tvTaSKUlEn" dmcf-ptype="general">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이날 "임영웅을 통해 생수 제품 주요 구매층에 제주삼다수를 알리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며 "모델이 장점도 많지만 단점이 있다. 임영웅이 너무 바쁘다 보니 제주에서 촬영을 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afa5c4cb3581db5beb37bf9d9fe961d652c8d5d56535b66e83fe25696a6713" dmcf-pid="FTyNv9uSwi" dmcf-ptype="general">이어 "새로운 홍보 전략에 맞춰 범용적인 어필을 받을 수 있는 새 모델을 찾고 있다"며 "올해부터 메인 모델도 있지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명한 모델을 활용해 채널을 다각화하려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b537784ddcf1a327a3bb855322d46a3e50a28841d61b22d1375536d6f469e3f" dmcf-pid="3yWjT27vrJ"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지난해 3월 최장수 모델이었던 가수 아이유의 뒤를 이어 삼다수의 얼굴이 됐다. 임영웅의 호감도가 높고, 생수 제품 주요 구매층인 4050 세대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이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bfc4085516c4539c988a34b16c5bf064496e9e37781f1c615dd2e5318f14cd8" dmcf-pid="0WYAyVzTOd" dmcf-ptype="general">실제 삼다수는 임영웅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이후 2주간 공식 애플리케이션 신규 가입 고객 수가 5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가정배송 주문 건수도 108.5% 폭증했고, 신규 회원의 일평균 주문 건수가 시 대비 10배가량 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c60eb4b0fabe93bb4318da484e3609878863de62a96d0867774259688111d64" dmcf-pid="pYGcWfqyDe"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임영웅이 1년 만에 삼다수와 결별하자 일각에서는 이른바 '뭐요' 논란을 주목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 속 반려견 생일을 축하했다 네티즌에게 지적받자 "뭐요"라며 "내가 정치인이냐. 목소리를 왜 내냐"라고 답해 논란을 불렀다. </p> <p contents-hash="121da68c9f86aa348ea079be2f8b41571e3bdd45f222ddf967c43181cfc99628" dmcf-pid="UK9GbjiBmR"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경솔했다는 비판과 정치적 발언을 하지 않을 자유가 있다는 옹호 등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그러나 임영웅은 침묵을 지켰다. 논란 20여 일 만에 자신의 단독 콘서트에서 "여러분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나는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에둘러 언급한 것이 전부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모델' 화장품 딘토 대표 사과 "믿고 기다려"→"일정 모두 보류" [공식입장] 03-12 다음 여자친구 유주, 현아와 한식구 된다..앳에어리어 합류[공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