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큰 손 인증 "명절 선물 100개 보내…멈출 수 없다" 작성일 03-1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W1fDaV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926a7628eb4f6214ad785c4e9f2cce522caf9561ef7931cee4820cb43a107b" dmcf-pid="H6Yt4wNf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아이유·장도연 (사진=유튜브 캡처) 2025.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is/20250312121010335tgwh.jpg" data-org-width="719" dmcf-mid="Ye5UxIEQ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is/20250312121010335tg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아이유·장도연 (사진=유튜브 캡처) 2025.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d164da3eda81b11ee704d9228ca11740f8b66ead4b3847e3a6a2def70187dd" dmcf-pid="XPGF8rj4ZY"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지인에게 보내는 명절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719270969d3b32ab692ac05105f1e482006ce955feae3de6b1c8847012accce" dmcf-pid="ZQH36mA8XW"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서 MC 장도연이 "명절 선물 100개를 보낸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아이유는 "어릴 때 시작했는데 이제는 멈출 수가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4092a5dc862e547019f72e91919623489bd8e4e6e09bcdd059461cd57fa9d97" dmcf-pid="5VvX9cLKty"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그래서 명수 선배님도 명절쯤 되면 '아이고 이유야~'라고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437da7af514efebdf47d7f33978029fdbe4e613bb6ea69858ade50aa7093794" dmcf-pid="1fTZ2ko9XT"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박명수 선배님 같은 경우엔 다방면으로 연락을 주신다. 전화, 문자, DM을 하신다. 그게 요즘 식이라고 생각하셨다고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4476f6af1bbfd3844006f98f27c9b609a27ddc545ffced758b7e94367e62e41" dmcf-pid="t4y5VEg2tv" dmcf-ptype="general">이어 "새로운 인연이 닿은 분들이 계시면 메모장에 적어놓고 리스트를 갱신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99758574ee98fbb038ae1642754ca52cc25c9e10e97c9aa936f81f5e320a2bf" dmcf-pid="F8W1fDaVHS"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탈락한 사람들이 있다면 어떤 연유에서인지 알 수 있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47dfd3e638b2b9bd2b72b5a545a47ecdac1b303f56caa6c9f943aad639a7db8e" dmcf-pid="36Yt4wNftl"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웃음을 터트리며 "제가 그렇게 한 지가 십몇 년 됐는데 선배님들 측에서 먼저 '이제는 진짜 그만해라. 더 보내면 화낸다?' 장난식으로 하시면 '마음을 보냅니다'라고 한다. 그런 식으로 안 보낸 경우는 있지만 탈락한 분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be1734f428bd462b3b7808b757fbd496d33ab874aa18931e0bb784495d29f1" dmcf-pid="0PGF8rj4Gh" dmcf-ptype="general">100개 선물은 대부분 먹거리인데 다 다르게 준비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ff9020325a510529b5428d59e44b02711f2b38196f11560823b24321cce6576" dmcf-pid="pQH36mA8XC"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선배님들 중에서도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 채식하시는 분, 약주를 하시는 분 다 다르다. 설에 보낸 걸 추석에도 보낼 수는 없으니 선물 군이 겹치지 않도록 준비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1ea7764658131ba7f51432c6ce9da5dec5594a99567c146119fed3272e24ff7" dmcf-pid="UxX0Psc61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떤 분들은 억지로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진짜로 재미있어서 하는 일이다. 뭔가를 베푸는 기쁨이 진짜 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16b867c445022006c186dcff4a3da983e15e130d2d2c44d16d4007dfc09ad1" dmcf-pid="uMZpQOkP5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수지와 다시 한 식구됐다..'제2의 수지' 신은수, 숲과 전속계약 [종합] 03-12 다음 '김수현 모델' 화장품 딘토 대표 사과 "믿고 기다려"→"일정 모두 보류" [공식입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