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종합격투기 KMMA, 3월 15일 충남 아산 대회 확정 작성일 03-12 1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고려인 파이터 황유리, 무패의 배성국과 대결<br>KMMA, 2달에 1번 충남 아산 대회 개최 예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12/0000935585_001_20250312122012332.jpg" alt="" /><em class="img_desc">'뽀빠이연합의원 KMMA아산1' 대회 홍보 포스터. KMMA 제공</em></span></div><br><br>국내 최대 규모인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가 충남 아산 대회를 격월마다 연다.<br><br>대구에 기반을 둔 KMMA는 2022년 10월부터 매월 아마추어 대회를 열어왔다. 종합격투기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이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하려고 시도한 일. 지난해 7월엔 충남 아산에서 대회를 열기도 했다.<br><br>KMMA는 9개월 만에 다시 아산 대회를 연다. 15일 충남 아산 킹덤주짓수 아카데미 상설 케이지에서 '뽀빠이연합의원 KMMA아산1' 대회를 진행한다. 또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아산에서 두 달에 한 번 대회를 열기로 했다.<br><br>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는 '고려인 파이터' 황유리(킹덤아산)과 KMMA 무패 파이터 배성국(김해율하팀매드)의 대결. 황유리는 지난 '뽀빠이연합의원KMMA24대구' 대회에서 KMMA 밴텀급 베테랑 장근우(대구팀매드)를 KO로 꺾고 KMMA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br><br>정용준 KMMA 공동대표는 "천안 아산 지역 종합격투기 선수들에게 풍부한 아마추어 시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격월에 한번 KMMA 아산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며 "대회를 열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스폰서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하얼빈 AG’ 기세·관심 잇는다…여자 컬링대표팀 5G “안방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꼭 금메달로 보답”[SS현장] 03-12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 볼링 선출 전용기 의원·협회장 간담회 "AG 정식 종목 복귀 추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