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출신 아유미, 생후 9개월 딸 전격 공개... "천재 낳은 것 같아" 작성일 03-1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AMKAnb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3618bb2c6419acec02eff37c85a53a1559919288582647330b42f0440e013" dmcf-pid="USmL6mA8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생후 9개월 딸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hankooki/20250312123720872umxp.jpg" data-org-width="640" dmcf-mid="0puYsu1m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hankooki/20250312123720872um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생후 9개월 딸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9ba5ad713e5ef9e75c8d4d8d67a0fb3ab2380f6b0f6e3171bfc59571d8dc0a" dmcf-pid="uvsoPsc6nH" dmcf-ptype="general">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생후 9개월 딸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p> <p contents-hash="a9ec97112cf083ede12b2d8ece135ed705f005d0985f60a0a2d8e881600aa208" dmcf-pid="7TOgQOkPnG"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최근 육아 라이프를 보내고 있는 아유미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33b3e1bf3217b6bea1b8018c5e7cf638e4c2a33c06f808b9a5ab2680ce19ed4" dmcf-pid="zyIaxIEQLY" dmcf-ptype="general">이날 아유미는 딸에게 동물 오감 놀이책을 읽어주는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서툰 한국어 발음으로 열심히 책을 읽어주는가 하면, '멍멍'하고 강아지 소리를 내는 등 열정 가득 9개월 차 초보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bedf8fe3d408ca924fd12c49818bbe5f2871e69624cd92e753eca2f5d9ed4093" dmcf-pid="qWCNMCDxeW" dmcf-ptype="general">아유미가 딸에게 책 속의 털을 "만져 봐~" 하자 곧바로 만지는 모습에 MC 오지호는 "말귀를 알아듣는 것 같다"라며 신기해했고, 아유미는 "제 딸이지만 천재를 낳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서 "딸이 '만져 봐' 하면 만지고, '먹어 아~' 하면 '아' 하고 장난 아니다"라며 완벽한 딸 바보 면모로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99f61d8e61d2ef26f589df5232905d5e366496be1410279ce85aa5948ba5dc1" dmcf-pid="BYhjRhwMny" dmcf-ptype="general">아유미가 계속된 육아로 지칠 때쯤 남편이 구세주처럼 나타났다. 남편은 퇴근하자마자 지친 아유미를 위해 곧바로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다가, 갑자기 "딸이 너무 예쁘니까 하나 더 낳고 싶지 않아?" 하며 화끈한 둘째 플러팅을 날린다. 이에 아유미는 "유부초밥 만들다 갑자기!?"하며 당황한 반응을 보이자 남편은 굴하지 않고 "아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며 다소 확실한 소망까지 밝혔는데, 이를 본 패널 이성미가 아유미에게 둘째를 안 낳고 싶은지 묻자 "사실 딸이 너무 예뻐서 하나 더 낳고 싶긴 하다"라며 속마음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23d32df60d77e8857e2e55451d5dec0c6cd2de6597d8c953f3255eee4ca981c" dmcf-pid="bGlAelrRnT"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유미를 위해 '콩 비지 오코노미야키'를 직접 요리해주고, 혼자 딸 목욕까지 시켜 주는 '외조의 끝판왕' 모습을 보였다. 육아 퇴근 후 고생한 아내를 위해 어깨 마사지까지 해주는, 지치지 않는 모습에 패널 신승환은 "우리 아내는 정말 안 봤으면 좋겠다"며 남편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3e44772ff39b16528d919c157c007a7813eb9c8f2a4c767ef010eb29896fc0a" dmcf-pid="KHScdSmeJv" dmcf-ptype="general">이때 아유미가 연애 때랑 지금이랑 언제가 더 예쁜지 돌발 질문을 던졌다. 남편은 "연애했을 때가 더 예쁜데 지금은 사랑스럽다"라며 시간차 '심쿵 답변'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러면서 출산 후 방송 활동 커리어가 끊길까 불안해하는 아내에게 "잠시 쉬어가는 거다. 더 행복해지려고 만났으니, 오빠가 다 도와주겠다 걱정하지 마"라며 아유미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b136f3b644110560c0a4f8d75f822b353d962e1cb83eb383768214ed082639d" dmcf-pid="9XvkJvsdJS" dmcf-ptype="general">엄마가 된 아유미의 일상은 이날 오후 8시 방송되는 '퍼펙트라이프'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2ZTEiTOJJl"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당 이라윤, 오빠 살리려 신내림 받아... "신기 주체 안 돼" 03-12 다음 '43세' 김희철, 父 며느리 힘들까 제사도 없애... "결혼? 굳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