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넘클' 전현무·유병재, '자유 부인들' 미친 텐션에 '영혼 탈탈' 작성일 03-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LL1Mf5vD"> <p contents-hash="a69176274590fd6b65af4b72d2ef7c52c5af5cb97cdaed69dab92abc3dd548a8" dmcf-pid="usJJXP9HvE" dmcf-ptype="general">'선을 넘는 클래스' 전현무와 유병재가 '자유 부인' 엄마들의 미친 텐션에 영혼이 탈탈 털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07a56091aa59f1deae8ad4b0b4a41bea7349abef5b667405147af2c44ff31" dmcf-pid="7OiiZQ2X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MBC/20250312132244498mcme.jpg" data-org-width="512" dmcf-mid="qQzx2ko9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MBC/20250312132244498mc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5a6631e659a6b001f91f3d26ebee2684896680d9d855300101d13d9e0ac87" dmcf-pid="zInn5xVZyc" dmcf-ptype="general">3월 12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기획 정윤정/연출 한승훈 변다희/작가 김수지)에서는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가 '자유 부인 DAY'를 맞은 엄마들에게 출장 역사 강의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드라마보다 더 파격적인 실제 역사 '숙종과 여인들'의 러브스토리가 엄마들의 과몰입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63d5090b168179e171db8dd824ab4d0068a3af6045845bfd1fe63e3f06356d3c" dmcf-pid="qCLL1Mf5WA"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현무와 유병재는 '자유 부인' 엄마들의 미친 텐션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영혼이 탈탈 털린 두 사람의 표정이 엄마들의 각종 리액션으로 난리 난 현장을 궁금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2745b087964ac13fd40fa97ac252a016d63c84e562b160c3449992fa6f9a2760" dmcf-pid="BhootR41yj" dmcf-ptype="general">엄마들은 도파민 터지는 역사 속 러브스토리에 “어머머머 어떡해” “세상에!” “둘이 정을 통했대?”라고 술렁이면서 과몰입한 반응을 쏟아낸다. 전현무와 유병재는 역대 학생들 중 가장 열광적인 반응에 놀라워한다. 또 설민석의 강의를 귀 기울여 듣는 엄마들의 단합된 모습에 전현무와 유병재는 소외감을 느끼며 “나 여기 못 있겠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e2fd4d7ff1abce7ee47d902c32eaf2ce0b9a0087aaec9df8288cb6b51ee31f51" dmcf-pid="blggFe8tl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조선을 들썩이게 했던 고전 소설 '사씨남정기' 속 불륜남(?) 연기를 선보인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전현무는 '눈 찡긋' 유혹의 열연을 펼치는데, 한 엄마가 단단히 스토리를 오해하는 결과를 낳아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p> <div contents-hash="fe9e1e9a871124524da20c02bd10accda45d46f06ec3f3729bbc9275ec9e43dc" dmcf-pid="KSaa3d6Fla" dmcf-ptype="general"> '자유 부인' 엄마들의 텐션에 압도된 전현무와 유병재의 모습은 3월 1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강하늘·유해진, 마약 수사 뒷거래 현장 03-12 다음 세븐틴, 日 골드디스크대상 2년 연속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