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이슈] 잘나가던 88즈…김수현 논란에 불똥 튄 ‘굿데이’ 작성일 03-1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L3piQ0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92dd819400c2f32e28b640e46f86e4a8795ae6d09460b56e0703aad6018de" dmcf-pid="9eo0Unxp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데이’ 김수현.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135707863vuxs.jpg" data-org-width="700" dmcf-mid="BJHiLWCn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135707863vu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데이’ 김수현.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6158caa63ae66a85fba28a8a39b7c2caab5b94126afc4ced162e5886336454" dmcf-pid="2dgpuLMUXV" dmcf-ptype="general"> ‘굿데이’가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교제 의혹으로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div> <p contents-hash="403dd2aa43ba3a2cbdb7715e3df1fb558780b9ad59526dd16471385419352b72" dmcf-pid="VJaU7oRu12"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12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굿데이’는 4주 연속 일요일 비드라마 TV 화제성 순위 1위에 오르며 승승장구 중이다.</p> <p contents-hash="0fb2b412dbea69d46522af15adf868ca3ac5972162e71b762b1c8248d77d8b8b" dmcf-pid="fiNuzge7H9" dmcf-ptype="general">‘굿데이’는 2022년 MBC를 떠난 김태호 PD의 친정 MBC 복귀작이며 7년만에 신곡을 내고 돌아온 지드래곤의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여러모로 기념비적인 작품인데다가 의미 또한 남다르다.</p> <p contents-hash="a4a89f5bb6f83e614d0c8a692365f34829c3cee362155cb3ecd64b28202d7c28" dmcf-pid="4nj7qadzXK" dmcf-ptype="general">한 해를 빛낸 스타들을 모아 그 해를 기억할 기억의 편린을 만들자는 프로젝트인 것. 지드래곤은 제작발표회를 통해 “노래에 담겼으면 하면 메시지로 ‘위 아 더 월드’ 같은 곡을 생각했다. 단합되고 함께할 수 있는 노래”라며 모두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단 뜻을 내비친 바 있다.</p> <p contents-hash="5b7b546ed45929c4a98d0e4d611f48b1cfb2c2c3a147fe270ce2e3f186e0b55a" dmcf-pid="8LAzBNJq5b" dmcf-ptype="general">이미 공개된 참가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빅뱅 태영, 대성을 비롯해 정형돈, 조세호, 김고은, 황정민,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 세븐틴, 데이식스, 에스파 등 시상식 라인업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톱급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p> <p contents-hash="74cb7a8012e15a272c00dccb23bb73f557b363115bfa77914c30a77971781320" dmcf-pid="6NDK2ko9GB" dmcf-ptype="general">1988년생 동갑내기들 지드래곤, 김수현, 황광희, 임시완, 정해인, 이수혁의 ‘88즈’도 ‘굿데이’ 인기 견인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e61521db7ebde9e5ff5280ccea298d371a2daf5d2b3aa228ac6edd713d38aad" dmcf-pid="Pjw9VEg21q" dmcf-ptype="general">그러나 잘 나가던 ‘굿데이’의 앞날에 빨간불이 켜졌다. 바로 출연자인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 때문이다. 지난 10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은 유족의 주장을 바탕으로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과 김새론의 교제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306c22a3bd9976575803e534e38d2350457f5656f7fd93a17fc2c43b29e81ca" dmcf-pid="QAr2fDaVYz" dmcf-ptype="general">가세연은 김수현과 김새론이 지난 2015년부터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르면 2000년생인 김새론이 15세로 미성년자였을 당시, 1988년생으로 27살이었던 김수현과 만났다는 것. 이 점이 사실이라면 미성년자와 성인의 교제라는 것.</p> <p contents-hash="babe23b1b795e6dd215bc08c52cc54a7c96d6b4896da2a95a255462498121443" dmcf-pid="xcmV4wNfG7"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0일 “가로세로연구소는 당사와 김수현 배우가 유튜버 이진호와 결탁해 故 김새론 배우를 괴롭혔다는 취지로 주장을 하면서, 故 김새론 배우가 15세부터 김수현 배우와 연애를 했다는 주장, 故 김새론 배우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대처가 부당했다는 주장, 당사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 이진호와 친분이 있다는 주장 등 당사와 김수현 배우에게 악의적인 많은 주장들을 했다”고 짚으며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이다.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bdbb4eddbcd3323bae1031b5c1e8bd442a102d73661d7941dc980faf2c3fc6a" dmcf-pid="yuKIhB0C1u" dmcf-ptype="general">그러나 가세연이 두 사람의 만남을 뒷받침하는 듯한 증거를 공개하면서 다시금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세연은 11일 고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발송한 것으로 보이는 문자 메시지 캡처본을 공개했다. 지난해 3월 19일 보낸 문자 메시지는 작성자가 “소송한다는 내용증명서를 받았다. 나한테 시간을 넉넉히 주겠다고 해서 내가 열심히 복귀 준비도 하고 있다. 매 작품 몇퍼센트씩이라도 차근차근 갚아나가겠다. 안갚겠단 소리 아니다. 당장 7억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할 수가 없다.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것”이라며 “꼭 소송까지 가야만하나. 나 좀 살려달라. 부탁한다. 시간을 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6c29ee0a73962a63c3f1f706483036a6eaca42bcd0fe097e347ea9219905761" dmcf-pid="W79ClbphYU" dmcf-ptype="general">아울러 가세연은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지난해 김새론이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진과 같은 날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김새론이 SNS에 사진을 공개한 날짜는 메시지를 보낸지 5일 후였다.</p> <p contents-hash="6f3a31eda8f5c1386efd6da0820c2aca794315c558a574e019841ff07ee4e553" dmcf-pid="Yz2hSKUltp" dmcf-ptype="general">의문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지만 김수현의 소속사 측은 “앞서 전해드린 공식입장에서 변함이 없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e57e3560e87d4ff264b3e4c45b1fdfd95d1a1124d5a163e05c1f51c492345" dmcf-pid="GqVlv9uS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데이’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135710948wvzi.jpg" data-org-width="700" dmcf-mid="bruDrpZw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135710948wv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데이’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1e12b05d87b5b1b25e489834b137f542117aec70e8003b39ea3de2dd24e34e" dmcf-pid="HBfST27vt3" dmcf-ptype="general"> 논란이 일자 김수현의 자진 하차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굿데이’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현재 터진 논란으로 인해 프로그램과 지드래곤에게도 불똥이 튀어 싸잡아서 욕 먹고 있다”며 “피해가 오고 있다. 좋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음악의 힘을 통해 좋은 일에 쓰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이고 프로젝트인데 현재 터진 논란의 중심에 있는 분이 함께 했을 때 과연 이 취지가 잘 이루어질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주장하며 김수현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뿐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하차해야하는 것 아닌가”, “논란이 있는데 상행하는 것은 무리”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59fccc5d13f281744f213ceca99e27f9c3c0ea68494e2de03b98f83a79e0d0c" dmcf-pid="Xxit3d6FXF" dmcf-ptype="general">‘굿데이’는 방송 전 이미 상당 부분 촬영이 진행됐다. 방송에서 2월 27일을 녹음일로 공개한 바 있어 녹음 역시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논란을 안고 가기도, 이미 녹화와 녹음이 진행되어 김수현을 배제하기도 쉽지 않은 상태다. 과연 ‘굿데이’가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1b655bf7d67b056143ca7ddb663a19d017ae8689e1a60507573b35aa2d06287" dmcf-pid="ZMnF0JP3Ht"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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