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욱의 테크&가젯] `플러스` 가고 `에어` 온다...`아이폰 17 에어` 차별점은? 작성일 03-1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장 얇은 폼펙터, 6.6인치 디스플레이...120Hz 주사율 지원<br>단말 교체 주기 앞당길까...국내 소비자 프로 선호 달라질 수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NwNXva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6fafaf61787c18a1c95015503bfba478aa0c2782e7284215d27b46166012c4" dmcf-pid="BUIyIzFO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 17 에어 컨셉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dt/20250312140121771coti.jpg" data-org-width="640" dmcf-mid="zlegelrR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dt/20250312140121771co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 17 에어 컨셉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68ae9878df1a847af303d86e3a77ee0500ef519f488f2db03fded10d4e5913" dmcf-pid="buCWCq3ISy" dmcf-ptype="general">애플은 일반 모델과 프로 모델의 중간급인 '플러스'를 이번 '아이폰 16 플러스'를 마지막으로 단종하고, '아이폰 17' 시리즈부터 새로운 브랜드 '에어'를 론칭한다. 오는 9월 '아이폰 17 에어'가 출시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bdabebfbe882ed4134b3876cc9dafdeeabfd5408d036c4b794f75f7ef630a04" dmcf-pid="K7hYhB0CCT" dmcf-ptype="general">9to5맥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 17 에어'는 5.5㎜의 폼펙터를 자랑한다. 이는 '아이폰 16 프로'의 두께가 8.25㎜이고, 단종되는 '아이폰 16 플러스'의 7.8㎜보다 얇으며 아이폰 중 가장 얇은 '아이폰 6'의 6.9㎜보다 얇은 수준이다.</p> <p contents-hash="8772c5bc024b605fdb0e3ddd6e32dc0691c5357f21127d262076c9a0badbe3db" dmcf-pid="9zlGlbphhv" dmcf-ptype="general">두께가 얇은 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아이폰 16 프로'(6.3인치)보다 크지만, '아이폰 16 플러스'(6.7인치)보다 작은 6.6인치이다. 애플은 '아이폰 17 프로'와 '아이폰 17 프로 맥스'의 크기를 아이폰 16 시리즈와 동일하게 각 6.3인치, 6.9인치로 구성할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cec45babe0072d7d00fabf5a019a880e7b3b3bd6d7ab3637c4fb8c7ef1fda3b4" dmcf-pid="2qSHSKUlyS"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폰 17 에어'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를 끌 것으로 분석된다. 디스플레이 주사율 120㎐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애플은 라인업 차등 전략에 따라 일반과 플러스 모델에 120㎐를 지원하지 않았다. 삼성전자와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일반 모델에세도 120㎐를 지원한 것과 대비됐다.</p> <p contents-hash="b333b69e2b1fc54ecc9ad91ccc0b760f67659631d900f43d3b73b06489507d30" dmcf-pid="VBvXv9uSy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주사율 120㎐를 포기할 수 없는 소비자들은 일반 모델보다 프로 모델을 선호해 왔다. 애플은 '아이폰 17' 라인업부터 기본 모델에도 120㎐를 지원하는 등 디스플레이에서의 차별을 멈추는 가운데 얇은 폼팩터와 6.6인치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한국 소비자들의 단말 교체 수요를 일으킬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9f35a16d85c9c22ce3aadf81d43ddc4737d4ef97df87cf91ef0cfb9520a69399" dmcf-pid="fbTZT27vhh" dmcf-ptype="general">다만, 90㎐를 탑재할 수 있다는 전망도 존재한다. 최근 애플이 주사율 90㎐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프로 모델에만 120㎐를 지원하는 차등 전략을 유지할 시 기본 모델과 에어에 90㎐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c7052215eda3dbed498fee44fba09c1f9412c828e6540db98cf40cbf1f46495" dmcf-pid="4Ky5yVzThC"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프로세서로는 A19 칩셋을, '바' 디자인의 후면 카메라를 탑재한다. 특히, 에어 모델은 기존 아이폰 라인업과 달리 4800만 화소의 퓨전 카메라 하나만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의 기본 카메라와 매우 유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9to5맥은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57f723304007747b12e426fdeadb4e9483cdab3f1b61f99798dbae8f0334a1b" dmcf-pid="89W1WfqyWI" dmcf-ptype="general">또한 애플이 인텔의 사업부서를 인수해 자체 개발하는 데 성공한 모뎀 C1을 아이폰 17 에어에 탑재한다. 이 모뎀은 지난달 출시한 '아이폰 16e'에 도입됐다. 애플 측은 C1을 통해 아이폰 16e의 전력 효율성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대 국가전략기술에 6조4천억 원 투입…"AI 전환·융복합에 방점" 03-12 다음 기초연구 분야 특성 맞춰 단계별 지원해야…묶음예산 유연 관리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