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문자 폭로 "법적대응 변화 無" 김수현, '넉오프' 일정도 무타격 [ST이슈] 작성일 03-1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UDlbph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41fc6e606ac5f73caf0090981e852fac482d9d594193c5685e89290bf430d" dmcf-pid="bYuwSKUl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today/20250312140606742vsiz.jpg" data-org-width="650" dmcf-mid="qDL0KAnb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today/20250312140606742vs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da250cff13815355a4793bf24d2253446d7f60a206a020f54be21d7bb8644e" dmcf-pid="KG7rv9uSy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관련한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유족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지만, 김수현 측은 '사실무근' 입장에 변화 없음을 강조했다. 그의 차기작 역시 일정대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db980065a342b200a844c392c4d446ba131a4c32f51d8fefc6dc5ab4d4750aa4" dmcf-pid="9HzmT27vTi" dmcf-ptype="general">최근 김수현은 유튜브 발 의혹으로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0일, 11일 연속으로 터지고 있는 김새론과의 교제설은 유족의 주장까지 더해져 충격을 안긴다.</p> <p contents-hash="339c0492b025797ca4a45b781fb61b24b0dd35727dda8e1fa6a847af533f1c3b" dmcf-pid="2XqsyVzTWJ" dmcf-ptype="general">둘의 교제설을 제기한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2015년부터 6년간 김새론과 김수현이 사귀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김새론의 나이는 15살, 김수현은 27살이었다. </p> <p contents-hash="9324e22d5576fec3930bc4d1f3a43e000e92143dbe42f1d64143eff14a48b526" dmcf-pid="VZBOWfqyCd" dmcf-ptype="general">해당 주장이 사실이라면 김수현은 미성년자이던 김새론과 교제한 것. 또한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새론의 지난 2022년 음주 사고 수습 과정과 소속사 위약금 7억 원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dbd72f185b319c118522c4254e6ecd592d812fb28f0204b04b3509001c30e1b7" dmcf-pid="f5bIY4BWTe" dmcf-ptype="general">파장은 거셌다. 김수현의 도의적 책임, 김새론의 사망까지 관련시켜 대중의 날선 비난이 이어졌다. 하지만 곧바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가로세로연구소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c61d9f0041bbae83ea53785d968403091a94ca0a7ac3bbae997647407dc0e52f" dmcf-pid="41KCG8bYWR"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로서 당사는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가로세로연구소의 행위가 '사이버 렉카'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55b1ca72224b96a3bc0e835854e40335294c33934535cefa42dc43b6c19de0f" dmcf-pid="8BMXUnxpWM" dmcf-ptype="general">가세연은 지난 11일 밤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새론이 생전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문자 속에는 "내용 증명서 받았어. 소송한다고 나한테. 시간을 넉넉히 주겠다고 해서 내가 열심히 복귀 준비도 하고 있고, 매 작품 몇 퍼센트씩이라도 차근차근 갚아나갈게. 안 갚겠다는 소리가 아니고, 당장 7억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할 수가 없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데 꼭 소송까지 가야만 할까? 나 좀 살려줘. 부탁할게 시간을 주라"는 내용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fee6777ee2234e3c240ca1c58832939c25003062da5987c2730e6aa61795cfcd" dmcf-pid="6bRZuLMUlx"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에 대해서도 강경 대응 입장을 유지하며 가세연과의 법적 싸움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28d450e73e0dec996249d62a43d050b7eb78fb0e9f4de2fe6d6341d1ab3664f6" dmcf-pid="PKe57oRuyQ"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차기작 디즈니+ '넉오프' 촬영이 한창이다. 주연 이슈가 불거졌지만 '넉오프' 관계자는 "촬영은 계획대로 진행된다. 제작발표회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당장의 활동엔 타격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의혹은 어떻게 매듭짓게 될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Q9d1zge7y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영탁, “처음으로 눈물 났다” 극찬 03-12 다음 박혜수 ‘디어엠’ 학폭 의혹 4년만에 빛 본다 “4월14일 첫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