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슬기 덕 공주님 호칭 생겨, 부모님도 그렇게 안 부르는데‥” (선의의 경쟁)[EN:인터뷰③] 작성일 03-1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BcIzFO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41c04cb6906feb805ad0f6930d690464354e26c533c76b5469f563734668d2" dmcf-pid="YwbkCq3I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40548540aald.jpg" data-org-width="1000" dmcf-mid="QgLHpiQ0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40548540aa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7034d8ad9806a9203b98e1b908445a7216b8d9ff2684cc6040d46f3d50dbc" dmcf-pid="GrKEhB0C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40548757mnin.jpg" data-org-width="1000" dmcf-mid="xv8OWfqy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40548757mn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3d2fa2bae99a4593d14a86ea95d22578e919e9dfd910be735ade731258f7c5" dmcf-pid="Hm9Dlbph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40548973nsux.jpg" data-org-width="1000" dmcf-mid="yEKEhB0C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40548973ns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47c1aad2c2c90285d79d3234786a9261c79227afef0f560caa9cf56241df2" dmcf-pid="Xs2wSKUl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6fedceab891145e80c2d26a20d8388e9a80262a995c3ad53b4e246da0a039711" dmcf-pid="Zfh9xIEQSh" dmcf-ptype="general">※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f74bd0a8fa609595f1b30b84c39830065b0078ff3fd0f41bc8422eb1046f71f" dmcf-pid="54l2MCDxyC" dmcf-ptype="general">'선의의 경쟁' 정수빈이 혜리와의 열린 결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bd03efa098dc89c714a0a5f64ef868b9169866f593d712a0a0029167376ff8d" dmcf-pid="18SVRhwMWI"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3월 12일 뉴스엔과 만나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연출 김태희/극본 김태희, 민예지)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ca87fafd74f6790f23bc82d6960ba01787dc035264aaeab8532ad41080e06c2" dmcf-pid="t6vfelrRCO" dmcf-ptype="general">'선의의 경쟁'은 아빠를 향한 복수에 성공하고 자유를 얻은 제이(혜리)의 행복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했다. 또 제이와 슬기(정수빈)의 재회를 암시하는 열린 결말은 함께 사건을 겪으며 성장한 두 소녀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dd4556bedf95a045f194a2746368faed7a57898c11ad6dd823f8519aebafc2a" dmcf-pid="FPT4dSmehs"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원작과 다른 결말에 대해 "처음부터 원작과 다르게 각색해 출발했다. 시나리오에 집중해서 인물들이 그려나가는 이야기에 집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며 "열린 결말이라 시즌2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웃음)"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7b1f55220c3df116f32013833b1f3c66d6ac0a6448f42b1b5dde7ac1ca844642" dmcf-pid="3Qy8JvsdCm" dmcf-ptype="general">또래 배우 혜리, 강혜원, 오우리와의 호흡에 대해 "마치 여고에 다니는 것처럼 정말 즐거웠다. 원래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해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좋은 사람들이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지금도 여전히 연락하고 지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9bebc54e4d8d360314e93f5338dcbfd29d1ac327df4bc74ab50702fa773b085" dmcf-pid="0xW6iTOJyr"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주에도 마지막 방송이 끝나고 함께 식사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혜원이와도 자주 만났다. 특히 처음으로 혜원이와 일본 여행을 갔는데 후회 없이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bf10a07df62171f6c51a0bf476a83d9cd3f3a94d9817012e650d323fd9d09aa" dmcf-pid="pMYPnyIivw" dmcf-ptype="general">인상 깊었던 댓글에 대해서는 "원래 성격상 부모님조차도 저를 '공주님'이라고 부르신 적이 없는데 슬기 덕분에 그런 별명이 생겼다"며 웃었다. 이어 "극 중 제이가 슬기가 험담을 듣지 못하게 귀를 막아주는 장면에서 '당연하지' 게임이 언급되며 '아기 김종국'이라고도 불러주셨다. 또 우리를 'F4'라고 불러주시는 것도 재밌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6fdf0e5cfcc79d94999e482680c44d758c83014fa7c90320813dabe8489007a" dmcf-pid="URGQLWCnyD"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최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개인 SNS 활동도 시작했다. 최초 공개 기간 마지막 주 직전엔 엑스(구 트위터)를 개설하고 팬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았던 사진을 업로드하며 소식을 전했다. 지난 8일에는 인생 첫 인스타그램 라이브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8658b5354c2f13845cb0d3804f1a0280788349840923e3c0d934d5e2cce8c4c" dmcf-pid="uJZRaHSghE"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팬분들이 주시는 사랑을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몰랐다. 주변 지인들이 이야기해주거나 기사를 보는 게 전부였다"며 "트위터 안에서 팬들이 '선의의 경쟁'을 더 다채롭게 표현해주시는 걸 보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라이브 방송도 마무리 인사를 제대로 전할 방법이 없어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도 기대해달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bc720b349b905f17b69055831458858554de61a72b960d272461a58a0497179" dmcf-pid="7i5eNXvaSk"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zn1djZTNW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 재이, 최연소 슈퍼스타 탄생?…인생 4개월차 모델 포스 (슈돌) 03-12 다음 ‘미스터트롯3’ 영탁, “처음으로 눈물 났다” 극찬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