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1만 1859명 미복귀…‘슬전생’ 이대로 괜찮나 [MK이슈] 작성일 03-1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bgc1WA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da4ca7a3e052baca9468af7532c3c02741289f465869f4fbc3af3d0e7be424" dmcf-pid="p9KaktYc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사진ㅣ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141527180eshf.png" data-org-width="647" dmcf-mid="37eIv9uS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141527180esh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사진ㅣ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622043cff92a685664ca9e7b98862990a399dd3fd05811d4958309e192fb87" dmcf-pid="U29NEFGkZL" dmcf-ptype="general"> 지난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집단사직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던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슬전생’)이 드디어 1년만에 빛을 보게됐다. </div> <p contents-hash="4a0ce65b3b204b6511d312907b4ca097e41f45443b66868748de082005cb9c70" dmcf-pid="uV2jD3HEZn" dmcf-ptype="general">tvN은 12일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4월 12일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560799fa90a6106dfaa346856dc531e512d4c7a7fbe4874cc7b82034b2424a" dmcf-pid="7goTH6KG1i"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로, 대세 배우 고윤정(오이영 역)을 중심으로 신시아(표남경 역), 강유석(엄재일 역), 한예지(김사비 역), 정준원(구도원 역) 등 청춘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연출한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p> <p contents-hash="2ce1df06645b6f5ea6fbf78a84f092f2cbd775856bf8dfbe8f55c804bdbe2e74" dmcf-pid="zagyXP9HXJ" dmcf-ptype="general">당초 ‘눈물의 여왕’ 후속으로 편성돼 지난해 5월 방송 예정으로, 3월 티저까지 공개하며 홍보 활동을 진행했으나, 전공의들의 파업 및 집단 사직으로 인해 의료진에 대한 대중의 반발심이 커지고 의학계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며 편성을 무기한 연기했다.</p> <p contents-hash="58deabd5aa7508e76296981b2bcc48609ed3a42bdd87ab3f3242d8d1d7fca071" dmcf-pid="qNaWZQ2XXd" dmcf-ptype="general">의료 공백이 장기화하며 편성이 일년여 표류한 가운데, 올 초 넷플릭스는 새해 첫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 이어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 역시 편성을 확정지으며 우려를 샀다.</p> <p contents-hash="9ed5f598ce0c94e9c590b35347c5b7a2ca7cb5da57688a62a6edef05c091e822" dmcf-pid="BjNY5xVZte" dmcf-ptype="general">우려 속 공개한 ‘중증외상센터’는 국내 중증외상치료의 열악한 현실을 폭로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국종 교수를 모티브로 삼은 캐릭터인 백강혁을 전면에 내세워 의료계의 부조리에 거침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그리며 기존의 K-의학 드라마와는 다른 결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64d4aa0d4699d8f110a97d90b81a7e24707845802321fc5c59b35cefc496926" dmcf-pid="bAjG1Mf5YR"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의 흥행에 힘입어 설경구와 박은빈이 뭉친 디즈니+ 오리지널 ‘하이퍼나이퍼’와 고윤정이 주연한 tvN ‘언제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3월과 4월 나란히 시청자를 찾는다.</p> <p contents-hash="eb8a4f86ee48132f5eb520a2c0d33d8e53aeeb3ae4d30b90a27189b3189befa9" dmcf-pid="KcAHtR41tM" dmcf-ptype="general">다만 현실 의료 상황은 여전히 좋지 못해 작품이 흥행할거라는 희망 회로를 돌리긴 이르다. 11일 보건복지부는 자료를 통해 “올해 3월 임용대상자는 총 1672명으로 지난해 3월 임용대상자 1만 3531명 대비 12.4% 수준”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각종 특례까지 제공하겠다 했지만, 1만 1859명이 수련 현장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b5c86de2f32a2cb6100b81fe4606c0e7ca7894e6faaae10a413f850d22140357" dmcf-pid="9kcXFe8t1x"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가 호평 속 마무리된 가운데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역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f5a6aed4d61fdee4035b93351bdf8e163baffa7c9a9c23e52a65215101b844b" dmcf-pid="2EkZ3d6FYQ" dmcf-ptype="general">[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우여곡절 끝 데뷔 2주년... 플리가 해냈다! 03-12 다음 '송종국 딸' 송지아, JYP 러브콜 거절하더니…골프 유망주 근황 공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