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휘성 동생 "형에게는 누구도 위로해주지 못하는 깊은 외로움 있었다"[전문] 작성일 03-1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REsu1m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adfa4a445837dfbfad40c6eba238462b6a0951c02a413debea7066bb0a49bc" dmcf-pid="K1126mA8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tvnews/20250312141454095qnui.jpg" data-org-width="900" dmcf-mid="BFzMiTOJ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tvnews/20250312141454095qn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9e14f5178e2feea79b64961880882cd903d10091ef5c1134cb42587ade39dd" dmcf-pid="9ttVPsc6C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휘성(최휘성, 43)의 동생이 형을 보내는 슬픔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fd473ac0f643559307994eee8440971c900c0c4867b74dfb0a98c7b085927a9" dmcf-pid="2FFfQOkPWu" dmcf-ptype="general">휘성의 동생은 12일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희 형에게는 누구도 위로해 주지 못하는 깊은 외로움이 항상 함께 있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665d7759836a2b5e188f798b4851aa907b8e164d4b8b75d43d1c14580811d6b" dmcf-pid="V334xIEQTU"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고, 국과수는 이날 오전 부검을 마쳤다. </p> <p contents-hash="551134acba8165d4b268f8c26dae167932f7d1dc01ee75083c08369750572f3c" dmcf-pid="f008MCDxvp" dmcf-ptype="general">유가족은 당초 장례를 치르지 않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14일부터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리고 조문을 받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9b8137cfc087e4a313970507439c43708e4de35923790c25175f3ce380010f8e" dmcf-pid="4pp6RhwMy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동생은 "제 가족들이 너무나도 큰 슬픔에 빠진 상태라 누구보다 형을 사랑했던 어머니의 건강을 염려해 가족끼리만 조용히 장례를 치르려고 결정했었다"라며 "하지만 형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가수 휘성, 그리고 인간 최휘성을 추모하고 보내줄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돼 늦게나마 빈소를 꾸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856af6086b1c1a32e090e2ddea38bfb9463ebf734f62d72ea9aef0a0333a24c" dmcf-pid="8UUPelrRT3"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형에게는 누구도 위로해 주지 못하는 깊은 외로움이 항상 함께 있었고, 형은 음악과 노래를 통해 그 감정을 달래고 승화시키며 치열하게 살아왔다"라고 음악으로 고독을 달랬던 형 휘성의 지난 인생에 대해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34d851a594885598eee420726968a9d1de8efe1ea9112d74c0f74e95a3e64a2" dmcf-pid="6uuQdSmeW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 형을 알고 계시는 모든 분, 그리고 사는 동안 저희 형의 노래와 음악으로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부담 없이 편하게 빈소에 방문하시어 형이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4069ca7fd7ef3bb1dcbc27053d6a202b27015ea08d558148e539f9df2859de" dmcf-pid="P77xJvsdht" dmcf-ptype="general">휘성의 빈소는 14일부터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p> <p contents-hash="93a5724c3ecff09efdb98d1353239dce60d62a9326df2d0d6965b8d7d221fd5f" dmcf-pid="QzzMiTOJl1" dmcf-ptype="general">다음은 휘성 동생 글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9131b45819387496d01fe4648018dd0a54d33f613b2ebda7aa35faaf2b9987ac" dmcf-pid="xqqRnyIiv5"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고인이 된 가수 휘성의 동생입니다. </p> <p contents-hash="e318d637d900fb627cb8e245dd852d44ecf3960a24d19e8f98fdb67ac69bc131" dmcf-pid="yDDY5xVZlZ" dmcf-ptype="general">제 가족들이 너무나도 큰 슬픔에 빠진 상태라 누구보다 형을 사랑했던 어머니의 건강을 염려해 가족끼리만 조용히 장례를 치르려고 결정했었습니다. </p> <p contents-hash="c9906222bc9b8abdf91a7c49290ed2f8a3325f661f77cac4fc213b0d8515a906" dmcf-pid="WffoA5yjyX" dmcf-ptype="general">하지만 형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가수 휘성, 그리고 인간 최휘성을 추모하고 보내줄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돼 늦게나마 빈소를 꾸리고자 합니다. </p> <p contents-hash="9379fca52633134453892d3888767a48d0bc641e749d22d48b8c8403efe01b67" dmcf-pid="Y44gc1WAlH" dmcf-ptype="general">저희 형에게는 누구도 위로해 주지 못하는 깊은 외로움이 항상 함께 있었고, 형은 음악과 노래를 통해 그 감정을 달래고 승화시키며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p> <p contents-hash="18e4cd1a5c8c3bed2050f64c7b9ac15a7700503c2a8561e96cb90f4aff50d176" dmcf-pid="G88aktYcWG" dmcf-ptype="general">저희 형을 알고 계시는 모든 분, 그리고 사는 동안 저희 형의 노래와 음악으로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부담 없이 편하게 빈소에 방문하시어 형이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59d7a1432c8280f27107e28e6e787e72c3901ea7ab07261bf5604cfad4e2452" dmcf-pid="H66NEFGkT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단발로 파격 변신... 물오른 비주얼 03-12 다음 플레이브, 우여곡절 끝 데뷔 2주년... 플리가 해냈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