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임신 사실 7개월간 숨긴 이유.."사라질 것 같아 불안"(돌싱포맨) [스타이슈] 작성일 03-12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UI0JP3SC">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XruCpiQ0h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5ba4839015de0e3e03ce4f5a7817b0b040cd57e3e03eb0bec6818f5e126734" dmcf-pid="Zm7hUnxp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44753853kbd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88ZfDaV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44753853kb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31bd327a9b1a55e38372b91e0a73ac98c6525fb384930425d4706bca17f925" dmcf-pid="5szluLMUvs"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히는 한편, 임신 사실을 숨긴 이유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014d382b23487440331c0e1da01a88d233c41aeb3099d73544dd7f32626f35a" dmcf-pid="1OqS7oRuCm"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덕 보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배우 이종혁 유선 김윤지 윤현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06609e10e2768b47c6a72853cceea9e0555d48bc1408817091abf7e7dc9d1337" dmcf-pid="tIBvzge7hr" dmcf-ptype="general">이날 김윤지는 초등학생 때부터 알고 지낸 아빠 친구 아들과 결혼했다며 "아빠랑 시아버지가 의형제를 맺은 사이"라며 "제가 초등학생 때 고등학생인 남편을 처음 만났다. 두 다 미국에 공부하러 갔는데 우연히 오빠네가 저희 집으로 놀러 왔다. 저는 막 대학 입학을 앞뒀고, 남편은 이미 대학생이었다. 8년 만인데 너무 멋지고, 잘생겼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cf7bfc13f9010d6f5ad73327b6992e54ff73d7a140147191964d0366f8429c4" dmcf-pid="FCbTqadzyw"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제가 먼저 번호를 물어봤다. 그걸 계기로 대학교 때 무용발표도 보러 오면서 1년간 교제했다"며 "가족끼리 워낙 친해서 몰래 만났다가 한 번 헤어졌다. 그때 오빠가 '놀 거 다 놀고 시집은 나한테 와'라고 농담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15년 뒤에 다시 연락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775b9250dbeb5f19e9c60fb08912aadbddfaac3a2828e115192e5676bd2cd1" dmcf-pid="3hKyBNJqvD" dmcf-ptype="general">그는 "인연이 끊어질 수 없던 게 집안끼리 너무 친하기 때문"이라며 "이별 후에 소식을 듣기 싫어도 들렸다. 잊힐 수 없는 존재였다. 오빠가 저를 저대로 사랑해줬던 그 마음이 잊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2e20e1729bcda725566672c3cd221cddbb869bcac2da7b2260e5c8e52033ee" dmcf-pid="05R0xIEQ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44755231qehe.jpg" data-org-width="1000" dmcf-mid="GYUI0JP3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44755231qe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e63e29fa8516a7dbd096015b0679fd9f704abdc5bd46e081c1132623a2c9c3" dmcf-pid="p1epMCDxTk" dmcf-ptype="general"> 또한 김윤지는 남편의 프러포즈 과정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15년 전 연애를 했으니까 아쉬웠던 부분이 그때 찍은 사진이 없다는 거였다. 전 다 버렸었던 것 같다. 프러포즈할 때 작은 상자를 줬는데 그 안에 15년 전에 제가 오빠한테 썼던 편지가 들어있더라. 당시 사진도 간직하고 있었다"고 감동적인 일화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d1f3aa9109b591237ab96e4bb4889c70d7408efe0e5ee6795de76ed1097c449" dmcf-pid="UtdURhwMyc" dmcf-ptype="general">지난해 딸을 출산한 김윤지는 "임신 7개월 차까지 가족을 제외하고, 아무도 몰랐다. 그때까지 티가 안 났다.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가까이서 보는 스태프들도 눈치 못 챘다. 입밖으로 내면 사라질 것 같은 불안함 때문에 말을 못하다가 티가 날 때쯤 말씀 드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33491cdda39b1b1495d274ee8acc5d596dc09e32aada6a0450dcb5dc9beef9" dmcf-pid="uFJuelrRSA" dmcf-ptype="general">이어 "딸이 이제 7개월 됐다. 눈, 코, 입은 남편을 닮았는데 부분 부분 제가 보인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dd3d02c50b33b81feeaeeebc9d2fe63ecd7c4f3af5e7cc9a82d2404586f1ca91" dmcf-pid="73i7dSmeTj" dmcf-ptype="general">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최우성 씨와 결혼했다. 결혼 후 계류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그는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 지난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253f8b385d595dbc0d522aef060ddf46455bcfedd99e82d9bca7b907aa325e64" dmcf-pid="z0nzJvsdWN"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휘성 부검 1차 소견 나왔다 "사망 원인 알 수 없어" 03-12 다음 에스파, 日 골드디스크 대상 2025 2관왕…글로벌 수상 릴레이 ing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