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계 이동통신 기술표준단체 3GPP 의장 배출 작성일 03-12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gPEFGk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ce7e2c0902ae980ef11683eef48ec4a56dd7e8a7d8c2f4c595182704f020a" dmcf-pid="76DiCq3I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삼성리서치 김윤선 마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etimesi/20250312145006476pquc.jpg" data-org-width="700" dmcf-mid="Uw5hUnxp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etimesi/20250312145006476pq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김윤선 마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58a8e141939108ea0cd11297fbda8287b80382ff07233cd4e1b8aa520dc183" dmcf-pid="zPwnhB0CsT"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세계 이동통신 기술 표준 단체 3GPP 의장을 배출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3GPP에서 의장 2석, 부의장 4석을 보유해 800여개 회원사 중 가장 많은 의장석을 보유하게 됐다.</p> <p contents-hash="3d993757e5c1fcdab2689c8be38e86dd56ffc28d93d3a50ecd56aa05ea31a706" dmcf-pid="qQrLlbphIv" dmcf-ptype="general">3GPP는 12일 인천에서 개최된 'RAN 기술총회'에서 삼성전자 김윤선 마스터가 무선 접속망 기술 표준그룹(TSG RAN)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9310d519d80460ce413190ed131283912cb7c4a4d70a141d25f932d8d7646f" dmcf-pid="BxmoSKUlIS" dmcf-ptype="general">3GPP는 무선 접속망(RAN), 서비스 및 시스템(SA), 핵심망 및 단말(CT) 등 총 3개의 기술표준그룹이 있다. 기술표준그룹 산하에 각 4~6개, 총 15개의 기술분과(WG, Working Group)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fffdc83aeaaf92b3b7437f149f5cde28be46646223a3c7d809026e235fa274e3" dmcf-pid="bMsgv9uSwl" dmcf-ptype="general">1998년에 설립된 3GPP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애플, 에릭슨, 화웨이, 노키아, 퀄컴 등 글로벌 이동통신 기업과 관련 단체들이 참여해 세계 이동통신 기술 표준 정립을 주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04c5225ddd6f8bf3ab7aa1406e977a1780e4959db0ce70a68ae626d7c4c0970" dmcf-pid="KROaT27vr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3GPP 의장 배출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확대된 역할로 6G 표준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10db6a63660e96e6fe90cae207b64ee0d3fe0c77b7fb8ab8ff705e1593f7d7f9" dmcf-pid="9eINyVzTmC" dmcf-ptype="general">김윤선 마스터가 의장으로 선출된 무선접속망 기술표준그룹은 물리 계층, 무선 프로토콜, 주파수 활용 등 무선 기술 전 분야의 표준화를 총괄한다.</p> <p contents-hash="6aef0ec4346cc906f954bf8f9e06e42b11713c3672096b69eeb6c11eb44a5d4d" dmcf-pid="2dCjWfqymI" dmcf-ptype="general">김 마스터는 2021년 한국인 최초로 무선 접속망 기술표준그룹의 물리계층 기술분과(RAN WG1) 의장에 당선된 바 있다. 그는 지난 4년간 5G의 물리계층 기술 표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5G 네트워크 산업의 태동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p> <p contents-hash="e866e2ffbd6c3970b160f6a65784236fb99b750852759320fa9021391ef6dd2a" dmcf-pid="VJhAY4BWDO"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현재 3GPP에서 의장 2석(RAN WG1, SA WG2)과 부의장 4석(RAN WG2, SA WG4, SA WG6, CT WG3)을 보유해 800여 개 회원사 중 가장 많은 의장석을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ebda19cfc938ce42eedcc25364450efc8a013e07ff2bc84eba4b96d2983cc73" dmcf-pid="filcG8bYOs" dmcf-ptype="general">김윤선 마스터는 5월 RAN WG1 의장 임기 만료 후에도 무선 접속망 기술표준그룹 의장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 <p contents-hash="ef960bc030098721ba6b618c5453f55c9f083184f02ed5858aafbf7c939cb85e" dmcf-pid="4nSkH6KGOm" dmcf-ptype="general">특히 6G 표준화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이동통신의 국제표준 전문가들이 삼성전자 마스터를 의장으로 선출한 점은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1cedf8b5801d5261c7145248264119d93f38340f6499ea63dacca71b8a70967d" dmcf-pid="8aWr1Mf5wr" dmcf-ptype="general">6G는 네트워크의 에너지 소모 절감, AI를 활용한 네트워크 품질 향상, 양자컴퓨터를 이용한 해킹 방지 보안 기술 도입 등 미래 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3GPP는 올해 하반기부터 6G 연구에 본격 착수한다.</p> <p contents-hash="ec3ab37c5f9e69d4a9bdfc5c06fa317a3fd03b9db23dd6e5db71772ca7ae6ab0" dmcf-pid="6NYmtR41rw"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차세대 통신 기술 리더십을 통해 6G 기술 표준화를 주도하고 이동통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2a1b10b10c9cb8b9285cbd0c9961bb6f2a979c3a8c906fef44516739ef7ff3c" dmcf-pid="PjGsFe8tED"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김윤선 마스터는 “무선 접속망 기술표준그룹 의장에 선출된 것은 삼성전자의 이동통신 기술 리더십과 기여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동통신 기업과 단체와 협력해 6G 기술 표준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757aca9bdc030dfbc36f0294f9d0330a64401ba5725081762cc5f46bd40d68" dmcf-pid="QAHO3d6FwE"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품절 대란' 카이스트 탈모샴푸, 구혜선도…"공동 프로젝트" 03-12 다음 하루 600회 관측···한미 공동개발 최첨단 우주망원경 임무 돌입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