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선예, 박진영 데뷔 30주년 콘서트 ‘미리 보는 환갑 잔치’ 작성일 03-1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uD4wNf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573d2aaee77632e6312327eacaabc988ebf2b39a1510f1cb93e24d85ce8a3" dmcf-pid="QxBsQOkP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bn/20250312145645019ewyg.png" data-org-width="550" dmcf-mid="6XgpmU5r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bn/20250312145645019ewy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cb60f0a80de971513ca133ad7492fed47b667ec6dd5665910011f26750f78e" dmcf-pid="xMbOxIEQOL"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선예가 레전드 걸그룹 원더걸스의 재결성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다. 또한 과거 연말 시상식에서 빅뱅과 함께해 화제가 된 ‘뱅걸’ 무대의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61339561a79708dc002d46faa3334700302fa368a3ee33eb029f0460087661c" dmcf-pid="yWr2yVzTDn" dmcf-ptype="general">오늘(12일) 수요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박경림, 선예, 하원미, 정동원이 출연하는 ‘무제한 도전’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52706ed6c95c9af7a957c69372a706b2a0f9b0e4790e8a8a5a9afe0682873514" dmcf-pid="WYmVWfqysi" dmcf-ptype="general">원더걸스의 리더였던 선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최근 그는 박경림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뮤지컬 ‘드림하이’에서 ‘백희’ 역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 ‘공기 반 소리 반’을 강조하는 전 소속사 JYP의 스타일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말하듯이 노래하라’는 박진영의 평소 가르침 때문에 뮤지컬 연기와 노래를 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것.</p> <p contents-hash="089ba49aa18f511120f93f8f3e0deacadae449951de92b1b634b8ef32ff8bdaf" dmcf-pid="YGsfY4BWmJ" dmcf-ptype="general">이어 선예는 자신이 피처링한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 한 소절을 선보이며, 뮤지컬 창법과 일반 창법의 차이를 직접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720ac4a5394100a06ec1223226e668fe22c062f3beb042034206fd0ab19f246" dmcf-pid="GHO4G8bYsd" dmcf-ptype="general">최근 선예는 12년 만에 원더걸스로서 박진영의 데뷔 30주년 콘서트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시 god, 2PM, 2AM, 트와이스까지 총출동한 현장을 회상하며 “박진영의 환갑 잔치를 미리 보는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더걸스 재결성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좋은 기회가 되면..”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9f15e9fde2382ec67b60f15253bec2f016dfb07a9823a2c70dde4b3b16fabf1" dmcf-pid="HXI8H6KGse" dmcf-ptype="general">또한, 선예는 원더걸스가 ‘노바디’로 빌보드 HOT 100 차트에 한국 가수 최초로 진입했던 생생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현재와 달리 당시에는 유튜브나 SNS가 활성화되지 않아 박진영과 함께 미국 전역을 직접 돌며 홍보 전단을 나눠주는 등 ‘발로 뛰는’ 홍보를 펼쳐야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2230316bf457c8d7b136a414b93f5997cb993f1e03deb6a55844055d12a1b38" dmcf-pid="XZC6XP9HIR" dmcf-ptype="general">특히 리더였던 선예는 ‘선도부장’ 같은 역할을 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빅뱅과 활동 시기가 자주 맞물렸는데, 연말 시상식을 위해 ‘컬래버 무대’를 꾸미게 돼 팬들의 관심이 쏠렸던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8969fd73ce321090ccf7c00a38ada9bf796341b782bb896f0045bf8fcc17bb" dmcf-pid="Z5hPZQ2XDM" dmcf-ptype="general">그는 팬들이 두 그룹을 ‘뱅걸’이라고 칭했다면서, 연습 당시 빅뱅과 또래였지만 조심스러운 긴장감이 흘렀고 ‘서로 끝까지 말을 놓지 않았다’고 밝힌다. 신체 접촉이 필요할 때마다 서로 허락을 구했다고. 또 각 그룹의 리더였던 선예와 GD(지드래곤)는 함께 무대를 꾸미는 일이 많았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선예는 빅뱅 태양이 용기를 내어 건넨 한마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100fd979cc2781fb5b7f9b23a704f7bca642cc804d9efe906fec12a38ec6fd9" dmcf-pid="51lQ5xVZmx" dmcf-ptype="general">1세대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에서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며 무제한 도전을 이어가는 선예의 입담은 오늘(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193c5f49045a7dcdacfa5121262822f12397c9c51752c20e99f8b54cea9524a" dmcf-pid="1tSx1Mf5mQ" dmcf-ptype="general">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c97e335fb16644db63c15f8bf788a1bbb1f27fb6ba0eb872aea17cf5d49d1e4" dmcf-pid="tFvMtR41OP"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a3488f3f70d49831958bb9bc72a53d2675864060a9aa501f5b399ef42bdfddea" dmcf-pid="F3TRFe8tI6"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마추어' 라미 말렉, 프레디 머큐리 지웠다…천재 암호 해독가 변신 03-12 다음 배척과 차별의 역사... 감염병이 인간을 위협하는 방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