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故 김새론 열애설’ 속 ‘넉오프2’ 촬영 그대로 “계획대로 진행”[공식입장] 작성일 03-1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EfVEg2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aa6e79394d10a958555c3cc15e2340339f77dfb207eae6a7310a221860f75" dmcf-pid="XzD4fDaV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51504284gbzd.jpg" data-org-width="650" dmcf-mid="GiZAjZTN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51504284gb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Zqw84wNfy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c80b4c7c6eed4461c162dbb750b24e13252b6ff9c4a28892562d9d466bdc557e" dmcf-pid="5Br68rj4la"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김수현의 차기작 '넉오프2'가 계획된 촬영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b5e88394c78b88cc0a0b0c1f6888abe3e215e1936fcaf012824ea30573710564" dmcf-pid="1bmP6mA8Tg" dmcf-ptype="general">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측은 3월 12일 뉴스엔에 "시즌2 촬영이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 중이다. 시즌1 공개일은 아직 발표 전이라 제작발표회 일정이 확정되면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2fa62c14f886add0ebacadc6c5edb1b137667e2865ca5b5eed8efae87cb002" dmcf-pid="tKsQPsc6Wo" dmcf-ptype="general">김수현 주연의 '넉오프'는 평범한 회사원에서 위조 명품 시장의 세계적 거물이 되기까지, 진짜가 되고 싶었던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린 드라마. 올해 상반기 중 공개가 예정돼 있었으나 주연 김수현의 몇 몇 의혹으로 인해 작품 공개 일정, 제작발표회 일정 등이 변동될 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320fd2702d18fa63210de75b8af56529319a125091bc1f57b530f27b84fba62" dmcf-pid="F9OxQOkPhL"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연애했으며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대처가 부당했다는 너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의 주장 관련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로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32IMxIEQT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08SJdSmeS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강태오, 티격태격 첫 만남부터 취중 입맞춤 후폭풍까지 (감자연구소) 03-12 다음 진영, 오열하는 ♥다현 눈 맞을까 손으로 막아주는 남친(그 시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