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까지 욕먹어"… '굿데이' 김수현 하차 요구 빗발 작성일 03-1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WFtR41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f9edf5894ac1cb3f690bdd4b5b74cc61f8d8a3bff337ca0574b12e25738a9" dmcf-pid="8lY3Fe8t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에 교제했다는 유족 측 주장이 나온 가운데, 김수현이 출연중인 MBC 예능 '굿데이'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사진=MBC '굿데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week/20250312151415338jbhv.jpg" data-org-width="633" dmcf-mid="Vvq84wNf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week/20250312151415338jb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에 교제했다는 유족 측 주장이 나온 가운데, 김수현이 출연중인 MBC 예능 '굿데이'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사진=MBC '굿데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c2825ab179e1a36b9e68a818cb2bdf66f419cad2cde0418aa612cc9d903306" dmcf-pid="6W57uLMUGK"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이 '굿데이'에서 하차해야한다는 시청자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d41904b51f3d307757fa4557df37314df8f98de3e5e43ac96d1d228e349aa70" dmcf-pid="PY1z7oRu1b"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돼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b5b8cf75b0de431a07e60512b7a587bca9c9a1693be14abfbc7e717ab53567ae" dmcf-pid="QGtqzge75B"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방송을 통해 1988년생 지드래곤, 황광희, 임시완, 정해인, 이수혁과 88즈를 결성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요 출연자인 김수현이 논란에 휩싸이자 시청자들은 하차를 요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1947d38a5bd1f48cffbad045cdcb14fe4db9a0d2754719f1af44e5364d6f361" dmcf-pid="xHFBqadz5q" dmcf-ptype="general">12일 MBC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올라왔다. 한 누리꾼은 "현재 터진 논란으로 인해 프로그램과 지드래곤에게도 불똥이 튀어 싸잡아서 욕 먹고 있다"며 "피해가 오고 있다. 좋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음악의 힘을 통해 좋은 일에 쓰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이고 프로젝트인데 현재 터진 논란의 중심에 있는 분이 함께 했을 때 과연 이 취지가 잘 이루어질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주장하며 김수현의 하차를 요구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자진하차하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e6ca53784df1481c79ceea74bf222d53e5562918aa66df9b395258d6b724042" dmcf-pid="ydgwD3HEtz" dmcf-ptype="general">김새론 유족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김수현과 김새론이 6년 동안 교제했다"고 폭로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즉각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e3db71c3174f610925b4e6e01af25296600dc37c1672cd4d553a0b1fd445bc0" dmcf-pid="WJarw0XDG7" dmcf-ptype="general">그러자 '가세연'은 지난 11일 추가 증거로 두 사람이 찍은 사진과 문자 메시지 내용 등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33e89ca9ca417efa67e63e0a0b8bbefb4e3a2d3a4a3325a4bcf8636f1c94b30" dmcf-pid="YiNmrpZw5u"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박영규 "'순풍' 때 '장인어른 왜 그러세요?' 불렀는데..이제 내가 장인어른 돼" 03-12 다음 아이유, 어릴 때 누구를 때리고 다녔다? "아니, 나는 남동생만 때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