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오나라 "시트콤? 나에게 운명적, 한 번쯤 제안받을 거라 예상" 작성일 03-1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WAfadz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0b29285793fcf9611b89f4c0d1f8f22d96752d81080d212108a7b135b3912" dmcf-pid="0dOJ7R41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스튜디오 플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52524339nulc.jpg" data-org-width="1200" dmcf-mid="tA41wXva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52524339nu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스튜디오 플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33720e59e083f5778a12d8334c1d44d0a98136c367d5de626898b9532a48ca" dmcf-pid="pJIize8tz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오나라가 드라마 '빌런의 나라'를 통해 시트콤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1e13d93ca8b55a6e638add06aef758497f07f7df6287443869f8d59a2f33e1c" dmcf-pid="UiCnqd6FpW" dmcf-ptype="general">오나라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언론 제작발표회에서 "시트콤은 저에게 운명과도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d00d5918d33ee00ada9fe1104d891c3624dcfba4d90ef3ee0f31c280374d1ed" dmcf-pid="unhLBJP33y"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빌런의 나라'(극본 채우 박광연, 연출 김영조 최정은)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0eb32f0cc5b7a140a1e1b117339d1e8913f5111ddb3dbb5570eb65f4c62a19ca" dmcf-pid="7LlobiQ07T" dmcf-ptype="general">오나라는 극 중 서현철의 아내이자 두 남매의 엄마 오나라 역을 맡았다. 그는 "시트콤은 저에겐 운명과도 같다. 평소에 시트콤적인 상상과 행동을 하도 많이 해서, 언젠가 제안이 오지 않을까 했는데, 그 찰나에 감독님께서 저를 불러주셨다. 요즘 추세를 보니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시면서 예전 시트콤을 챙겨보시더라. 지금쯤 시트콤이 다시 부활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고, 감사하게도 KBS에서 발 빠르게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셨다. 이렇게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13e6fb3869aee7d0a92bedfe81120ff8dc4aedb01a772c647841a401cd02f7f" dmcf-pid="zoSgKnxpzv"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 분위기에 대해 "저희가 어제도 새벽까지 촬영했는데, 지치지 않고 웃으면서 촬영했다. 그 비결은 촬영하면서도 배우들이 행복하기 때문이다. 저희가 행복한 만큼, 보시는 분들도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2e5b26234b6a1bcd011ba64b46a8acf8ebff817babd76a73eaad61dfd478fda" dmcf-pid="qgva9LMU3S"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BaTN2oRuzl"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4' 참가자 모집 2차 티저 공개…'이승윤-김기태-홍이삭' 잇는 차세대 '유명 가수'는? 03-12 다음 더보이즈 주연, 파리 패션위크 빛낸 비주얼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