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오나라 “밥 먹으면서 시트콤 다시 보기 많이 해… 운명 같아” 작성일 03-1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1ofDaV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1f974a130df8a6917c93a5e5fda4dc7012fd5e4ebd9d293e99cc1830140ef" dmcf-pid="Xotg4wNf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나라 등 출연진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극본 채우 박광연)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거칠거도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3.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152140089yulh.jpg" data-org-width="800" dmcf-mid="GP3N6mA8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152140089yu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나라 등 출연진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극본 채우 박광연)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거칠거도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3.1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71abe338a2508ab73144e188b83640399633a617036c3d89f8ffb27a7b7654" dmcf-pid="ZgFa8rj4mD" dmcf-ptype="general"> <br>배우 오나라가 시트콤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br> <br>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조 감독과 배우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박영규, 최예나가 참석했다. <br> <br>이날 오나라는 “시트콤을 만난 것은 운명”이라며 “평소에도 상상을 많이 하고 시트콤 같은 행동을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언젠가는 시트콤이 제안이 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감독님이 저를 불러주셨다”고 밝혔다. <br> <br>그러면서 오나라는 “많은 분들이 밥 먹으면서 예전 시트콤을 다시보기로 보시더라. 시트콤을 그리워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시트콤이 이제 다시 부활해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시점에 KBS에서 발빠르게 시트콤을 만들어주셔서 재미있는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말했다. <br> <br>이어 “저희가 어제도 새벽까지 촬영하고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고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이유가 저희가 행복하기 때문”이라며 “저희도 촬영하면서 행복하기 때문에 보시는 분들도 이 작품을 보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r> <br>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 오나라(오나라)와 오유진(소유진)과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br> <br>한편 ‘빌런의 나라’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나라 “박영규, ‘빌런의 나라’ 중심 잡아줘…든든하다”[MK★현장] 03-12 다음 에스파, 日 골드디스크 대상 2025 2관왕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