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우승 박서진 "처음으로 한 1등..부모님, '죽어도 여한 없다'고"[Oh!쎈 현장] 작성일 03-12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HJuMf5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0e32bcc3de2a9f6adf6b963b461b7200559d341d14178ab94f3f80e1ef49b" dmcf-pid="67Xi7R41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MBN '현역가왕2' 종영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현역가왕2’는 박서진이 총점 4574점을 기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강문경이 차례로 톱7을 완성했다. 가수 박서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3.12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poctan/20250312153732760rmmr.jpg" data-org-width="530" dmcf-mid="4Em9Wq3I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poctan/20250312153732760rm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MBN '현역가왕2' 종영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현역가왕2’는 박서진이 총점 4574점을 기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강문경이 차례로 톱7을 완성했다. 가수 박서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3.12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4fc92228e4e560aa92d37eccb47099744c7e20fbf6a3db47b22ffcff99cd2c" dmcf-pid="PNMYNvsdv1" dmcf-ptype="general">[OSEN=상암, 김나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현역가왕2' 우승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dc0c7637955caef4b1f075705dfcef424f0dd316499bb536cbd1cecd21c8687" dmcf-pid="QjRGjTOJl5"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국제회의실에서는 MBN ‘현역가왕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기자간담회에는 ‘현역가왕2’ TOP7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TOP5 김준수는 창극 공연으로 부득이하게 불참했다.</p> <p contents-hash="e88dc801d87b68f8d02db29ac7270b9884e52ed6b1061cd29dd96a7fd69c4a11" dmcf-pid="xAeHAyIiTZ"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는 2025년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현역가수를 뽑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경연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박서진은 "제가 처음 1등을 한 거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어떻게 앞으로 이끌어 가야할지 고민이 많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f3e9b352ac97b9e8a85d940644108c29a064a90cd53ff4e36775666f6534c8b" dmcf-pid="yUGdUxVZTX" dmcf-ptype="general">준우승을 차지한 진해성은 "경연이 세번째다. 하면서 현역분들하고 경쟁하다 보니 굉장히 부담되고 긴장 많이 했는데 마치고 나니까 홀가분하고 시원 섭섭한 기분이 많이 든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톱7 분들과 좋은 노래 많이 들려드릴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33301d41b574e8ac5f7813a53ced2cda7ad40a3c3fd5f669491ecc90fc41ccd" dmcf-pid="WuHJuMf5lH" dmcf-ptype="general">이어 에녹은 "긴 여행을 다녀온 것 같은 느낌 든다. 보통 긴 여행 갔다오면 정리할거 산더미고 기쁜일 좋은일 힘든일이 뒤섞여있지 않나. 주변을 정리하는데 시간 보내고 있고 제가 경연하는동안 얻은게 많기때문에 얻은걸 제 안에 녹여보려 하고 있는 중이다. 저역시 감사한 시간이었고 덕분에 많은 동지들 얻을수 있어서 함께 한 여정들이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3d28796d6f61fd0ce9f2d89932e657087b615786214b371e0f36efc3e96f59" dmcf-pid="Y7Xi7R41TG" dmcf-ptype="general">또 신승태는 "시원섭섭하단 얘기 많이 하는데 저는 섭섭한건 없고 너무 시원하다. 끝나서 너무 좋고 시원하다. 앞으로 7명이 돈독하게 지내면서 좋은 무대 만들어서 여러분께 보답하는 톱7이 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6dcd6173a27e1b1822464c6a5c74d514927e68f3a24feb0da4c09e73b3699f" dmcf-pid="GzZnze8tCY"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시원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고 있다. '현역가왕2' 나간 것만으로도 정말 큰 경험 많이 했다 생각하고 멋진 형들 만날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고, 강문경은 "노래할 수 있는 무대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주어진 무대에 최선 다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14e0985851de50df8e353023cb5f0def0e47c73cd3575a30f8d8fe3489036fe" dmcf-pid="Hq5Lqd6FhW" dmcf-ptype="general">특히 박서진은 우승 후 가장 처음 연락한 상대에 대해 묻자 "가왕으로 발표되고 나서 무대 내려왔을 때 부모님과 영상통화 했다.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시고 다음날 떡을 많이 돌렸다는 얘기 하셨다. 삼천포에 떡을 돌리셨다더라. 가왕 벨트 보여주니까 네가 정말 성공한 모습 보니까 우리는 죽어도 여한 없다는 무서운 말 하더라. 부모님이 더 기뻐할수있는 무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ddfd92f4c107e3d24a781e4f65fe8f9bdcb053167756f38d7d55dac6c0a6c25" dmcf-pid="XB1oBJP3ly" dmcf-ptype="general">한편 ‘현역가왕2’는 지난달 25일 전국 시청률 13.9%로 자체 최고 기록을 남기며 종영했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ZtvQt4BWTT"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e6fff0cb543d204f230b441914eb3bb0bd7b488419f3b40586f0cb9290b9d72c" dmcf-pid="5FTxF8bYWv" dmcf-ptype="general">[사진] OSEN 최규한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나라' 최예나 "연기 도전 무서웠는데…시트콤으로 데뷔 행복" 03-12 다음 몬헌 와일즈, 다양한 스킬 세팅 뭐가 가장 좋을까?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