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감독 "킥킥킥킥' 시청률, 마음 아파…배우들 긴장+공포" 작성일 03-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VLQko9HA"> <p contents-hash="5b016e97df12b1c24325f4bc01d82f593c1eae70ed2001808bf3e5b66b8e1d06" dmcf-pid="GvfoxEg2Hj" dmcf-ptype="general">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37d9348c5b935c533f4b39f6da1ee0bd71581b355704253614d0a47b578817" dmcf-pid="HCKJ8jiB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xportsnews/20250312153421005pq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WzqRVge7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xportsnews/20250312153421005pq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42ff77b57efa654aa82565560aade8d52936157fd7c475b935391d0a82f479" dmcf-pid="Xh9i6Anb5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상암, 김예은 기자) '빌런의 나라' 감독이 '킥킥킥킥' 시청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f684a112013e578e7bf3d930aff30c099607e84306669eaa153a84bb1ca08c4" dmcf-pid="Zl2nPcLKGg"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박영규, 최예나와 김영조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457e63276d905fbf65ae1e93e4c55dfe81fdb7ab4f6894c79cbb0f03f3ce0f04" dmcf-pid="5SVLQko9Ho" dmcf-ptype="general">'빌런의 나라'는 7년 만에 부활한 KBS 시트콤 '킥킥킥킥' 후속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하지만 전작인 '킥킥킥킥'은 최저시청률 0.3%(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할 정도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0d9f64d4c884e95da81fd76f5c278122d22d3e02af0c8bf6cf326d1dc5a21dbf" dmcf-pid="1vfoxEg2tL"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조 감독은 "'킥킥킥킥'이 성과가 별로 안 나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이 아프다"면서 "시청률이 공개됐을 때 그다음이 촬영이었는데 모든 배우들이 긴장을 지나 공포까지 느낀 상황이었다고 생각한다. 저조차도 감히 말씀드리면 제가 지금까지 작품활동을 하면서 시청률에 대해서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그러지 않는데 이 작품은 굉장히 긴장하고 있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fe33ebd136f2fc68e30b230f381ade177be0eaf0e145a5d237bfd108dc9a659" dmcf-pid="tT4gMDaVY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랜만에 부활하는 시트콤이고 국민들께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가 좋은데 그게 잘못 계산됐다거나 그랬을 경우에 송구스럽고 이게 잘못되면 시트콤이 한동안 시도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스트레스가 있는 상황"이라며 "웃긴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인 것 같긴 하다. 웃는 포인트도 사람마다 다르고 이건 사람의 영역이 아닌 것 같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6e8aa2930baeb161d9b3da2d58ce1e6bc6423659a5335011448c0e69e7d9211" dmcf-pid="Fy8aRwNfYi" dmcf-ptype="general">'빌런의 나라'만의 특징도 짚었다. 그는 "이게 가부장제가 끝났다는 주제에 대한 거다. '야동순재'와 신구 선생님이 하던 가부장제 코미디를 과감하게 버렸다. 오나라, 소유진 씨가 지배한 가정에 대한 이야기다. 그게 시류에 맞다고 생각했고 그 부분이 현재, 현시대를 살아가는 분들의 공감 포인트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a42d810b3a0d283ad5e57a28dbcbdebb7d69e4b50adbeb4b6f7e0a3f572f62a" dmcf-pid="3W6Nerj4HJ" dmcf-ptype="general">한편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ce450255d7ea84bcad96658b24319b4a1dab0b16dfbda9f3ec3ffd47cbe326d" dmcf-pid="0YPjdmA8Gd" dmcf-ptype="general">사진 =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pGQAJsc65e"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2’ 에녹 “TOP7=어벤져스…무대 깜짝 놀라실 것” 03-12 다음 전현무 유혹하면 이런 느낌? 눈 찡긋 불륜남 연기(선을넘는클래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