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순풍’서 장인 찾았는데…27년 후 이젠 내가 장인” (빌런의 나라) 작성일 03-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sys1WA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6a9b6d95a3e90aedbbec0b7de5f7151244183ecb1e699a0a6f2405d5d1e77d" dmcf-pid="1uOWOtYc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53407319mcpu.jpg" data-org-width="650" dmcf-mid="ZZ8J8jiB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53407319mc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dcfb21a7db0b11e84cec7791459aa8a1dbd4fc354c45746e96b99ea219b050" dmcf-pid="t7IYIFGkW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ad1b35ac36f606dfa98f70c42641611be2c2a2bb12412daed9c35255b06b0d52" dmcf-pid="FzCGC3HESh" dmcf-ptype="general">배우 박영규가 27년 만에 시트콤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eb71c5be07922f114209c7f289ea8076aff6d1ae6f1b6990413742312ca5b311" dmcf-pid="3qhHh0XDlC" dmcf-ptype="general">3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극본 채우, 박광연/연출 김영조, 최정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영조 PD,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박영규, 최예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630a3808475ab0953df1ca9f49325c79f3ce2a7ae663dffd13c67c63266642e" dmcf-pid="0BlXlpZwWI" dmcf-ptype="general">'순풍산부인과'로 시트콤계에 한 획을 그은 박영규는 27년 만에 돌아온 소감을 묻자 "그때는 장인어른을 불렀는데 지금은 장인어른이 됐다. 세월이 배우의 인생과 역할을 바꿔줬다. 장인이 되고, 아빠가 되고, 손자도 보는 나이가 됐는데 과연 그 세월 속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코미디 코드가 어떻게 보여질지 궁금하다. '지금 이 나이에는 어떻게 우리 국민들을 기쁘고 즐겁게 해줄까' 굉장히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4d19e5c286166a6f43988cbce72888b582f0ec71ea2e092c35a687c4186bab8" dmcf-pid="pbSZSU5rT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같이 작업하면서 여러가지로 생각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우리 오나라, 소유진과 사위들 같이 너무 좋은 배우들을 만났다. 또 감독님 연출하시는 것 보면서 염려하고 긴장했던 것들이 많이 풀렸다. 그래서 아마 이번에는 제가 긴장한 만큼,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서 국민들에게 재밌고 유익한 작품을 보여드릴 것 같다. 순수하고 깔끔한 시원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5d4e2388a5adf9e9e231b5e32ee2449b3530f8f80f1ea572cd405becaddfcd4" dmcf-pid="UKv5vu1mSs" dmcf-ptype="general">한편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p> <p contents-hash="20f0fd22794569737c390c709aa573aa6c2748f4d65d7d8a35246ffa7ac3653e" dmcf-pid="uuOWOtYcCm"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7IYIFGkT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박영규 "27년 전 '순풍' 사위였는데, 이젠 장인어른 나이" 03-12 다음 ‘현역가왕2’ 에녹 “TOP7=어벤져스…무대 깜짝 놀라실 것”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