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딸 오나라·소유진 호적에 넣고 싶다고"…남다른 부녀 케미 작성일 03-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km8jiB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61a1ad8d0b8c4037e0fdbac3fb0ba4fe71da4c6a94dbcf6cf37fa21321ea0" dmcf-pid="pCEs6Anb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소유진 박영규 오나라.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tvnews/20250312154608526fujr.jpg" data-org-width="900" dmcf-mid="37vGohwM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tvnews/20250312154608526fu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소유진 박영규 오나라.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43114076bf0272cf4b51b4c3b92b74c609b017bb3fc901adb933bc05a406cd" dmcf-pid="UhDOPcLKT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박영규가 '빌런의 나라' 속 두 딸 오나라와 소유진을 진짜 본인 호적에 넣고 싶다고 했을 정도라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6a18fcd60e585b4b12d026433c328aa97bea76c53f868f9aa597ee3f9817b32" dmcf-pid="ulwIQko9yS"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주연을 맡은 배우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박영규 최예나, 기획 연출을 맡은 김영조 KBS 드라마 센터장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bdce109abc0ccb5090e5ebe14088afd5357881fbaf4b85607d2a847ae720424" dmcf-pid="7SrCxEg2Cl"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둔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81bbeb50016db2140102cf44010290cb5e1095dbdfab15c131950b7b2b0b94d8" dmcf-pid="zvmhMDaVTh" dmcf-ptype="general">자신의 이름과 같은 캐릭터로 시트콤 속 일가를 이끌게 된 오나라는 "송구스럽게도 제가 박나라가 아니라 오나라가 되고 박영규 선생님이 오영규가 되셨다. 이건 제 탓이 아니라 KBS 탓이다. 어떻게 하실 거예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939feae9578b6af0fc5209adfbc93a4c908fc4ce3d033563766f7dceaf1f99c5" dmcf-pid="qTslRwNfSC" dmcf-ptype="general">오나라는 "저희가 열심히 만들어도 박영규 선배님 한 방에 깨갱한다. 숨만 쉬셔도 깨갱 한다. 존재만으로도 천군만마다. 혹시 우리만 재밌는 게 아닌가 걱정도 하는데 선생님께서 중심을 잡아주시니까 든든하기도 하다. 오나라 역의 오나라이기도 하지만 선생님 딸이라는 게 먼저인 것 같다"고 대선배 박영규에게 '리스펙'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bb7f02bf3db3aff54fdd7909b24d5321624ab11246700ec604bfcae664829ab" dmcf-pid="ByOSerj4yI" dmcf-ptype="general">오나라는 "어제 아빠 박영규 선배님이랑 통화를 하는데, 두 딸을 본인 호적에 넣고 싶다고 하시더라. 남의 딸을 본인 딸 삼고 싶을 정도시라는 그것이 너무 감동이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9bb963195b9d90813c14118e1cc0a081581648ebd11e2c71d33aedb238cb127" dmcf-pid="bZvGohwMTO"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이번에 두 딸과 해보니까 이게 연기인지 모를 정도로 행복했다. 두 딸도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aec3acbd607d3411d2a1ffb3731b67b1bbda435d90599a8db3c50c449fc0015" dmcf-pid="K5THglrRTs" dmcf-ptype="general">그는 또 오나라의 성을 따라 오영규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오나라의 오를 물려받아 오영규가 됐다. 배우는 세월에 순응해야한다. 따뜻하고 예쁘고 연기잘하는 딸을 만나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91yXaSmev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판 '모던 패밀리'"..오나라X소유진 자매→박영규·최예나 '빌런의 나라' 밥 친구 시트콤 왔다![종합] 03-12 다음 오나라·소유진 “억지 웃음 없다, 강약 조절하며 연기” (빌런의 나라)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