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김수현만 SNS '언팔'…논란 의식했나 작성일 03-1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FcglrR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7788eb438b95945ed0141a80ecbd8d527f4ed94aa36a1b0570373b6b3f157" dmcf-pid="Ho3kaSme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조세호(왼쪽), 배우 김수현.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egye/20250312155727967fmk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a736KG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egye/20250312155727967fm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조세호(왼쪽), 배우 김수현.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2c9275ab03a276665f2c4b67dc32ce40c79715a0d95e88b870de40830c92de" dmcf-pid="Xg0ENvsdgG" dmcf-ptype="general"> <br>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의 생전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방송인 조세호가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언팔로우’해 이목이 쏠렸다. </div> <p contents-hash="b86a706c39cb03c053e03c91dd9ea5bba2a1830c60e166bc0244d50b61fc0901" dmcf-pid="ZapDjTOJNY" dmcf-ptype="general">12일 기준, 조세호는 SNS 목록에서 김수현을 언팔로우한 상태다. 두 사람은 현재 방영 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 인연을 맺은 가운데, 조세호는 함께 출연한 연예계 88주(지드래곤, 정해인,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중 유일하게 김수현만 언팔로우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5519f51ff933be03497409fb19ae3f08167bdbf9661b6a1c961649f242827b9" dmcf-pid="5NUwAyIikW"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조세호가 최근 김새론과 교제설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을 손절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무분별한 억측일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fc56582bb38956d2295540ef9530f14a2b4c4826588464ef06e50d0cc9138da3" dmcf-pid="1jurcWCnjy" dmcf-ptype="general">앞서 김새론 유족은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수현과 관련해 여러 주장을 내놓으면서 파장이 일었다. 김수현이 만 15세일 때부터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다는 것이다. 이에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가세연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 배우와 관련하여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2a2aef0419fcb7ec29a70b9c3f078931b8277fef3a887ba9f94af1bb34e3f94" dmcf-pid="tBm4KnxpNT" dmcf-ptype="general">그러나 다음날인 11일 저녁,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또 한 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이 김새론 볼에 입 맞추고 있는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면서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아울러 ‘7억원 변제’와 관련 김수현 소속사와 김새론의 갈등도 전했다.</p> <p contents-hash="77064df223f7d7482eccce9675abd83e7d46ca060653f05326e18dc55befb22f" dmcf-pid="Fbs89LMUcv"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차기작 디즈니+ 신규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촬영에 한창이다. 이날 넉오프 측 관계자는 “촬영은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 중”이라며 변동 사항이 없음을 밝혔다. 또한 오는 4월 공개 일정 변동 여부와 관련해서는 미정이라며 “결정되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유족 추가 폭로 관련 “앞서 전한 입장에서 변함이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6a51472011bee994eee0aa7256f97869aee86490de82cc9481a10b0ccd2e05d" dmcf-pid="3KO62oRuoS"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우라, 인도 간판 예능 ‘슈퍼싱어 Junior 10’ 등장 ‘눈길’ 03-12 다음 박서진 "공정성 논란? 생길 줄 예상…우승 후 '큰일 났다' 싶어" (현역가왕2)[엑's 현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