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포항테크노파크, 수소 산업 지원 협약 작성일 03-12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C7Z27v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6c058b78f5f2411f5ae88ed967eb778ed51d2221f420ec10d0ab9b1527ffa5" dmcf-pid="z5m0YB0C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산업기술시험원-포항테크노파크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4번째부터 포항TP 신경종 에너지사업본부장, KTL 송준광 미래융합기술본부장, 김수진 환경기기센터장, 박상호 스마트그린기술센터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joongang/20250312160046260gfzv.jpg" data-org-width="559" dmcf-mid="uYKNRwNf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joongang/20250312160046260gf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산업기술시험원-포항테크노파크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4번째부터 포항TP 신경종 에너지사업본부장, KTL 송준광 미래융합기술본부장, 김수진 환경기기센터장, 박상호 스마트그린기술센터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c2bc38b42fafc60b8917f2394c27117049fdcef32bc9ccedd0884de16104e4" dmcf-pid="q1spGbphTZ" dmcf-ptype="general">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포항테크노파크(이하 포항TP, 원장 배영호)와 <br>「수소 생산-활용 분야 연구개발(R&D) 및 기업 지원 공동협력 업무협약」</p> <p contents-hash="0d9c6df57c576233ff842a856869d18833cf6365d2b801da045719477773be0a" dmcf-pid="BtOUHKUllX" dmcf-ptype="general">을 체결하고 국내 수소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d026fa23f4cd4db6f51addf212c7c959cef4af83a039da989f6a6d51d782da1a" dmcf-pid="bFIuX9uSCH" dmcf-ptype="general">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이 주요 과제로 부각되면서, 친환경 에너지원인 수소가 핵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57cca2495948c1868c46464ec0f74c3d1fe03e94148d13f4509a8250b570095e" dmcf-pid="K3C7Z27vCG" dmcf-ptype="general">특히 수소는 전(全) 산업 분야에 도입 가능해 선제적으로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p> <p contents-hash="f05244efc31bd110c4ba8ec0da6e89dc2ad91dd772a691499b90efd50d3b8fba" dmcf-pid="90hz5VzTyY" dmcf-ptype="general">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KTL은 이와 같은 수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한국형 청정수소 인증제도 설계, 수소 생산-활용 분야 기술 검증을 통한 개발 지원 등을 수행해 왔다. 나아가 이번 포항TP와의 협약으로 수소 산업 기술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e53696c3680cabd849621336aa601cf6e8861663fd6f4215a3b2a67cf4ca7af6" dmcf-pid="2plq1fqyvW" dmcf-ptype="general">포항TP는 지난해 <br>「국내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사업」</p> <p contents-hash="79ca0e8145b9de1f017e22354a2297b9d35093642c12e99bed82cbb7c1457e32" dmcf-pid="VUSBt4BWSy" dmcf-ptype="general">에 착수하고 포항시 내 수소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우수제품 판로개척, 컨설팅 등 전(全) 주기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8f5d28108e1dfcacd73a4e9f2f2c4429332d5786c33eef80bcc09e25a733ae3" dmcf-pid="fnKNRwNfWT" dmcf-ptype="general">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수소 관련 신규 표준 및 기술정보를 교환하고 수소 생산 및 활용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과 관련 인증 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199a0d26f8a5c35e27343d12387b0ed6d5a3c7e8aceda58602a3f9945013dea" dmcf-pid="4L9jerj4Tv" dmcf-ptype="general">업무 협약에는 구체적으로 ▲수소 생산-활용 분야 연구개발 사업 공동 추진 ▲국내·외 표준 및 최신 기술 정보 교류 ▲연구 및 기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장비 활용, 인력 교류 활성화 등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c8d823738334c4c9df3f6e55659478ab1f2d40b3b85ca37b62f36e82053774ae" dmcf-pid="8o2AdmA8lS"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두 기관은 상호 설비 및 인력을 활용한 공동 인증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수소 분야 기업의 성장 지원과 수소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국내 수소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a12efb74bd896e9974a8a612160260d7a3a40fb5ad84a9aef9fe8c6ca9a25ec" dmcf-pid="6gVcJsc6hl" dmcf-ptype="general">KTL 송준광 미래융합기술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포항TP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수소 산업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KTL의 폭 넓은 해외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21df3abb7a37eab8a022fc3e084aaab7e4b625015838c8cd9bc85ff7bee60e4" dmcf-pid="PafkiOkPSh" dmcf-ptype="general">한편 KTL은 본업(業)에 기반한 ESG경영으로 친환경 시험인증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재생에너지100%(RE100) 검증기반 구축 ▲무탄소에너지(CFE) 계획(이니시어티브, initiative) 동참 ▲탄소배출량 검증(ISO/IEC 17029) 검증기관 인정획득 ▲디지털성적서 발행을 통한 탄소배출량 절감 등의 성과를 냈다. 이를 통해 환경부 E-순환 거버넌스 공로표창과 폐기물처리시설 안정화 공로표창 등 ESG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f232144a282727df598b53edf0c8d91b99d8b0fc998d27c050c5c40638d52778" dmcf-pid="QN4EnIEQlC" dmcf-ptype="general">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장에서 낮잠잘 분 구합니다"…`꿀잠족` 공략하는 기업들 03-12 다음 청소년이 밤늦도록 틱톡 실행하면 '명상의 시간' 뜬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