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현역가왕2' TOP7은 일당백...어벤져스 멤버라고 생각" 작성일 03-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4xjTOJ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30d0f73ca21b2ef314b9d14685abef2608ddcf6de68fb627be4f4641afd08d" dmcf-pid="118MAyIi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tvreport/20250312160601514sfxh.jpg" data-org-width="1000" dmcf-mid="ZrMiwXva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tvreport/20250312160601514sf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29554c87cd179388f48f4e35f22fcc069089b4c46b7895332bd206707a9a74" dmcf-pid="tt6RcWCnty"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에녹이 국가대항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311d082b9774301945c837b38dec1e013f4b71083873b43d8175c90d010fb27" dmcf-pid="FFPekYhLZT"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현역가왕2'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TOP7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준수는 창극 공연 관계로 불참했다. </p> <p contents-hash="9c66b68f02c03bfa2d7dc75721768637ba6103912eee2d796d4be340767bb8a3" dmcf-pid="33QdEGloZv" dmcf-ptype="general">MBN '현역가왕2'는 '2025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현역가수를 뽑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우승은 박서진이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cf7c90e5f9c868c5c2082768fad7e544b94878736024b77df532094c716ed600" dmcf-pid="00xJDHSg1S" dmcf-ptype="general">이날 신승태 '2025 한일가왕전'를 앞두고 TOP7 팀워크에 대해 "사실 아직 팀워크라는 건 없고, 이제 경연이 끝나서 이제부터 잘 지내보려고 준비하고 있다"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경연하면서는 자기 것 하기 바빴고, 이제부터 돈독하게 될 수 있도록 하려 한다. 제일 큰형인 에녹형이 맛있는 것도 사줄 것 같아 기대하고 있다"라며 "박서진이 1위 해서 쏜다고 했는데 안 쐈다. 소고기로 회동을 하면 그때부터 돈독해질 거 같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fc008590eaeda72a488545156521d4d2afa7cfef66c5e15b0868e413afd97a28" dmcf-pid="ppMiwXvaHl" dmcf-ptype="general">에녹은 "저희가 일당백이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이 자리에 올라왔기 때문에, 저희 나름대로 어벤져스가 아닐가 생각을 한다"라며 "제 옆에 계신 분들 무대를 제가 직접 보지 않았나, 동생들 무대가 얼마나 대단한지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 국가대항전으로 다시 무대에 설 수 있는건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보시면 깜짝 놀라실 거라 생각한다"라고 동생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625993deca3760f806c88e16c40f46722cefe75f210af9db7103fa9793b9e8b" dmcf-pid="UURnrZTNGh" dmcf-ptype="general">박서진도 "'한일가왕전'을 시작하게 되면 어떤 분들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저희만의 무기가 있다. 처음 참가하게 된 계기도 일본에 우리 정서를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한국의 정서를 잘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꾸미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fc96efe455f0177b1c1a4d940233dc935fc2dbef5623e2f22ad1143d7c1e357" dmcf-pid="uueLm5yj5C" dmcf-ptype="general">한편, '현역가왕2' TOP7은 일본에서 개최되는 '현역가왕 재팬'의 TOP7과 오는 8월 '2025 한일가왕전'에서 대결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0b530f09ef7d3f417b60227c63c9b5d4ee1c4b7d74cce99353cd6efd9fc5b9ca" dmcf-pid="77dos1WAZI"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감독+배우들도 긴장"…'빌런의 나라', 시청률 0%대 '킥킥킥킥'과 다를까(종합) 03-12 다음 MC몽, 더보이즈 팬덤 갈등에 입 열었다 "가수 앞세워 싸움 NO"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