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한일가왕전’ 우리만의 무기로 대결할 것” 당찬 각오 [SS현장] 작성일 03-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nG7R41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a5d76b356b27571d8fc3060f8dbaa35a5807e6d5e51a8c7ecb266411fe83df" dmcf-pid="GlLHze8t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 사진 |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SEOUL/20250312160459909vvls.jpg" data-org-width="700" dmcf-mid="WCYPaSme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SEOUL/20250312160459909vv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 사진 |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99a02200f1847c867f476ab627811f8dbdd84ddec8674b536ee851f05090ec" dmcf-pid="HSoXqd6Fh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현역가왕2’에서 우승한 가수 박서진이 ‘한일가왕전’에 참가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2d7a497c233d1eca96ac753145fb73c7573ca46772c74ebf0762e61aa462cb4" dmcf-pid="XvgZBJP3Wo" dmcf-ptype="general">MBN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2’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ba31b79ec98f34be9b7259e2afe2f6f455f56ed9d57a7430012d47db586dd817" dmcf-pid="ZTa5biQ0hL"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1위로 ‘한일가왕전’에 나서는 것에 대해 “‘한일가왕전’을 시작하게 되면 일본에서 어떤 분들이 나오실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우리 만의 무기로 대결할 생각이다. 처음 ‘현역가왕2’를 참가한 계기도 일본에 한국의 정서를 알리고 싶어서 참가했다”며 “한국의 정서를 잘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8dd9d1446648b408475ed5c44f81d36c7baeafdd1184265bc7f352fcf4dde7" dmcf-pid="5yN1Knxpyn"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26일 첫 방송을 시작한 ‘현역가왕’2는 지난달 25일 결승전을 끝으로 100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박서진은 최종 우승으로 ‘제2대 현역가왕’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6faaaa6503d37ee2beef3f2dbab01fe982c1ea4f8dadfb32778be12b0f4b159e" dmcf-pid="1zvfnIEQyi"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1위 상금 1억 원을 전액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공정성 논란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의 선택으로 가왕이 된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되돌려드릴까 생각했다”며 “기부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남는 금액은 멤버들에게 소고기를 살 계획이다”라고 말해 나머지 멤버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fee428ae2aaeb1c17bf140db2cf6c27646d7d32ba683a173cecd3a481617ede" dmcf-pid="tqT4LCDxlJ"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간담회는 우승을 거머쥔 박서진을 비롯해 TOP7 멤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준수는 창극 공연 스케줄로 불참했다.</p> <p contents-hash="cbf9e10411faf97f3fb0a54beed0f8f84d718985345a11a5a824b683f7fcee1e" dmcf-pid="FBy8ohwMSd" dmcf-ptype="general">한편, ‘현역가왕2’ TOP7 멤버들은 올해 방송 예정인 ‘2025 한일가왕전’에 나선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신임총장에 김나미 선임... 선수촌장 김택수 03-12 다음 [SC현장] "감독+배우들도 긴장"…'빌런의 나라', 시청률 0%대 '킥킥킥킥'과 다를까(종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