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현역가왕2’ 공정성 논란에 “우승 발표 후 ‘나만 되지 마라’ 생각” [SS현장] 작성일 03-1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P0T7ts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4108b8fa379d8a5f151417cbce0592a8d1c6cb11fc747643dd9710aec03c82" dmcf-pid="ugQpyzFO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 사진 |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SEOUL/20250312161043905rlkx.jpg" data-org-width="700" dmcf-mid="pLN4pQ2X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SEOUL/20250312161043905rl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 사진 |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0c5afab51d5040c6ee7b9501a0f4174fac0780a5315c5e290fbd92f358faf6" dmcf-pid="7axUWq3IS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현역가왕2’에서 박서진이 공정성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2d7a497c233d1eca96ac753145fb73c7573ca46772c74ebf0762e61aa462cb4" dmcf-pid="zNMuYB0CWl" dmcf-ptype="general">MBN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2’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40aab2e069891153fd46332f8e0869955e4797c6371197b39b54df5bce53799f" dmcf-pid="qjR7Gbphlh"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공정성 논란에 대해 (기사를) 많이 봤다. 그래서 ‘현역가왕2’ 우승을 발표했을 때 ‘큰일났다’고 생각했다. 발표를 기다리고 있을 때 내가 되면 공정성 논란이 생길 게 분명하니까 ‘나만 되지 말자’고 생각했다”며 “기쁜 것 보다는 큰일났다는 생각을 먼저했다 ‘그 큰 무게를 어떻게 견뎌야 되나’라고 생각했다”며 그동안 적지 않은 속앓이를 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bf29713e840db031af363a1475b01dbf2b1167a697181bf76cd9d9e58781141" dmcf-pid="BL63vu1mCC"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현역가왕’ 1위를 했고 ‘한일가왕전’까지 진출하기에 남다른 각오도 밝혔다.</p> <p contents-hash="919904bdd16fdc92735945e731fbb46da89fcb531f34cf72985937bd6236e7a5" dmcf-pid="boP0T7tsvI" dmcf-ptype="general">그는 “가왕의 벨트는 무겁다. ‘한일가왕전’에 나갔을 때 부끄럽지 않게 노력하겠다”며 “왜 이렇게 투표를 많이 보내주셨나 생각해봤다. 한국의 것을 무대에서 잘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ee428ae2aaeb1c17bf140db2cf6c27646d7d32ba683a173cecd3a481617ede" dmcf-pid="KgQpyzFOCO"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간담회는 우승을 거머쥔 박서진을 비롯해 TOP7 멤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준수는 창극 공연 스케줄로 불참했다.</p> <p contents-hash="a67b628652ad62730dbea9ef9854ae90ddf81217a0d077e91d8d819aeaa6d7c5" dmcf-pid="9axUWq3ITs"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26일 첫 방송을 시작한 ‘현역가왕’2는 지난달 25일 결승전을 끝으로 100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박서진은 최종 우승으로 ‘제2대 현역가왕’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656f9b280cbd7ca4a3f998a934fbc30cc51eb838b8df90fb9f26ce1f891b97dd" dmcf-pid="2NMuYB0CWm" dmcf-ptype="general">한편, ‘현역가왕2’ TOP7 멤버들은 올해 방송 예정인 ‘2025 한일가왕전’에 나선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대 벗어날까…박영규, 25년만 시트콤 도전 03-12 다음 '침범' 권유리, 가슴 저릿한 오열..첫 미스터리 스릴러 호평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